탁재훈, '상플' 강제하차 "열심히 하고 싶었지만…"

입력 2010-07-08 07: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SBS

탁재훈이 지난 6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해 자신이 MC를 맡았던 프로그램 '상상플러스'에서 강제 하차 당했다고 말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MC 강호동은 '강심장'의 경쟁 프로그램인 KBS 2TV '상상플러스'의 전 MC 탁재훈의 출연에 "나는 탁재훈씨가 '강심장'에 안 나올 줄 알았다"고 솔직하게 말을 걸었다.

이에 탁재훈은 "'상상플러스' 열심히 하고 싶었다. 강제적인 하차는 처음이었다"고 폭탄발언을 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탁재훈은 "'강심장' 처음이라 긴장된다"면서도 "우리 집에는 6번이 안 나온다"고 재치 있는 말솜씨로 주변을 폭소케 했다.

이에 슈퍼주니어의 동해가 "저번에 같이 촬영한 적이 있는 노트북으로 '강심장'을 보고 있었다"고 폭로하자 탁재훈은 "이 프로의 장점은 시청률이 잘 나온다는 것"이라고 대처해 또 한번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패닉 하루 만에 코스피 역대 최대 상승폭으로 급반등⋯ 코스닥도 사상 최고 상승
  • 기름값 일주일 새 128원 상승…중동 사태에 물가·경제 '경고등'
  • 봄꽃 축제 열리는 여의도·구례·제주도…숙소 검색량 '급증' [데이터클립]
  • '미스트롯4' 결승→'무명전설' 돌풍⋯'트로트', 왜 여전히 뜨겁나 [엔터로그]
  • 강남 3구 아파트값 더 빠졌다⋯“매수자에게 유리한 분위기” [종합]
  • 쿠르드족, 이란서 美 대리 지상전 시작했나…CIA 지원설 솔솔
  • 수입 소고기 값, 작년보다 63% 급등...계란 가격도 6%↑[물가 돋보기]
  • 급락장에 또 '빚투'…5대 은행, 신용대출 이틀새 1조3500억 불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553,000
    • -1.64%
    • 이더리움
    • 3,054,000
    • -2.33%
    • 비트코인 캐시
    • 677,000
    • -0.59%
    • 리플
    • 2,063
    • -1.81%
    • 솔라나
    • 130,700
    • -2.46%
    • 에이다
    • 395
    • -3.19%
    • 트론
    • 417
    • +0%
    • 스텔라루멘
    • 230
    • -2.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10
    • -4.08%
    • 체인링크
    • 13,510
    • -1.75%
    • 샌드박스
    • 124
    • -1.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