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철도주, 24조 브라질 고속철도 수주 기대감에 ↑

입력 2010-07-07 10: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세명전기를 비롯한 철도관련주들이 브라질 고속철도 프로젝트 추진 기대감에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7일 오전 10시50분 현재 세명전기는 전일보다 250원(4.20%) 상승한 6200원을 기록중이다.

또한 철도 관련주인 대아티아이, 대호에이엘 등도 동반 상승세다.

이날 국토해양부와 관련업계에 따르면 6월말 브라질 국회감사원이 고속철사업을 최종 승인하면서 브라질정부는 후속절차를 조만간 발표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브라질 정부는 이와 관련 오는 8일~16일경 입찰공고를 내 11월말까지 제안서를 받은 후, 12월에 최종승인 할것으로 보인다.

브라질 고속철 사업은 리우 데 자네이루~상파울루~캄피나스를 잇는 511㎞ 구간을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200억달러(약 24조원)의 사업비가 투입될 예정이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월 17조 던진 개미·12조 받은 외인·기관…'수급 대역전'이 빚은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토레스·레이·싼타페 등 53만2144대 리콜…계기판·시동·안전벨트 결함
  • 돔구장·컨벤션·호텔이 한 자리에… 잠실운동장 일대 대변신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⑭]
  • 이란 "미국 휴전연장 발표 인정 못해⋯국익 따라 행동할 것"
  • ETF 덩치 커졌지만…괴리율 경고등 ‘확산’
  • '초과이익 늪' 빠진 삼성·SK⋯'노조 전유물' 넘어 '사회환원’ 필요성 대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下]
  • 출근길 추위 다소 누그러져...황사는 '여전'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14:3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300,000
    • +2.73%
    • 이더리움
    • 3,532,000
    • +3.15%
    • 비트코인 캐시
    • 689,000
    • +5.35%
    • 리플
    • 2,152
    • +1.7%
    • 솔라나
    • 130,100
    • +2.68%
    • 에이다
    • 378
    • +2.72%
    • 트론
    • 491
    • +0.82%
    • 스텔라루멘
    • 269
    • +3.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20
    • +0.89%
    • 체인링크
    • 14,080
    • +1.96%
    • 샌드박스
    • 118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