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말벌 투혼 빛났다'

입력 2010-07-06 00: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연합뉴스

방송인 유재석이 생방송 도중 말벌에 쏘이는 상황에도 불구하고 방송을 끝까지 마치는 투혼을 발휘해 관심을 끈다.

지난 1일 MBC라디오 '노홍철의 친한친구'는 라디오 최초로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정형돈, 하하, 길 등 '무한도전' 멤버들 모두가 생방송으로 깜짝 출연을 해 화제가 됐다.

이날 방송은 MBC 라디오의 이동 스튜디오 알라딘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됐는데 노홍철은 "약 200여종의 벌레들이 춘천에서 저와 함께 호흡을 해주고 계시네요. 말벌도 있어요"라고 상황을 전했다.

그러나 문제는 옆에 있던 유재석이 끝내 말벌에 쏘이는 사고가 발생한 것.

주변사람들이 무척 당황했지만 유재석은 통증을 참고 방송에 끝까지 임했다.

이에 청취자들은 "역시 최고다", "최고라 할 만하다" , "프로다운 모습 너무 멋지다!"라는 반응을 쏟아내며 그의 투혼에 아낌없는 찬사를 보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동시다발 교섭·생산차질…대기업·中企 ‘춘투’ 현실화 [산업계 덮친 원청 교섭의 늪]
  • "안녕, 설호야" 아기 호랑이 스타와 불안한 거주지 [해시태그]
  • 단독 김건희 자택 아크로비스타 묶였다…법원, 추징보전 일부 인용
  • '제2의 거실' 된 침실…소파 아닌 침대에서 놀고 쉰다 [데이터클립]
  • 美 철강 관세 1년…대미 수출 줄었지만 업황 ‘바닥 신호’
  • 석유 최고가격제 초강수…“주유소 수급 불균형 심화될 수도”
  • 트럼프 “전쟁 막바지” 한마디에 코스피, 5530선 회복⋯삼전ㆍSK하닉 급반등
  • '슈퍼 캐치' 터졌다⋯이정후, '행운의 목걸이' 의미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340,000
    • +2.73%
    • 이더리움
    • 3,004,000
    • +1.73%
    • 비트코인 캐시
    • 660,000
    • -1.12%
    • 리플
    • 2,041
    • +2.1%
    • 솔라나
    • 127,200
    • +2.5%
    • 에이다
    • 389
    • +3.18%
    • 트론
    • 416
    • -0.95%
    • 스텔라루멘
    • 237
    • +6.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70
    • +14.84%
    • 체인링크
    • 13,260
    • +1.84%
    • 샌드박스
    • 121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