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데이 히트상품] 현대캐피탈 '신용대출 프라임론'

입력 2010-07-05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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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대출 상품 인터넷에서 모바일로 확대

프라임론은 국내 1위 할부금융사에서 GE와의 제휴로 글로벌 소비자금융사로 성장하고 있는 현대캐피탈의 대표적인 대출상품이다. 프라임론은 저렴한 금리, 높은 대출한도와 함께 최대 48개월의 상환기간으로 직장인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다.

현대캐피탈 프라임론은 지난 해 11월 휴대전화로 편리하게 신용대출을 이용할 수 있는 ‘모바일 대출’을 출시했다. 이 상품은 서류나 담보, 보증 없이 고객의 신용만으로 대출이 가능하고 휴대전화를 활용함으로써 특히 직장인들에게 유용하다.

현대캐피탈이 모바일 대출을 출시한 이유는 신용대출 상품을 취급함에 있어 금리, 한도 등의 상품 조건도 중요하지만 고객의 이용 편리성을 경쟁력의 근원으로 생각하기 때문이다. 이를 위해 현대캐피탈은 이미 지난 해 3월 여신금융업계 최초로 ‘찾아가는 서비스’를 론칭한 바 있다.

고객 보상제도도 강력하다. 현대캐피탈은 ‘대출금 상환면제 서비스’도 실시하고 있는 데 이 서비스를 통해 고객이 갑작스런 상해로 채무 변제가 불가능해질 경우 사고 시점의 채무 잔액 전부를 면제해 주고 있다.

현대캐피탈은 고객이 신용카드를 신청하거나 대출을 받을 경우 또는 연체발생등 신용정보 변동사항이 발생할 때 SMS와 e메일로 알려주는 ‘신용안심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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