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데이 히트상품] 삼성화재 '인터넷자동차보험 마이애니카'

입력 2010-07-05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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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車보험 보다 15% 저렴, 서비스는 동일하게

마이애니카(My anycar)는 인터넷 전용 홈페이지(www.myanycar.com)를 통해서 판매하는 자동차보험상품이다.

보험료는 기존의 '애니카' 자동차보험 보다 약 15%정도 저렴하고 서비스는 동일하다. 삼성화재가 제공하는 기존의 보상서비스망과 긴급출동서비스, 애니카랜드망를 동일하게 이용할 수 있다.

본인 스스로 보험을 설계하고 가입하는 인터넷 완결형 보험 서비스로 콜센터를 통한 상담전화라는 기존 다이렉트 영업방식과 다르게 보험가입 프로세스의 중심에 내가(my) 존재하는 새로운 서비스 모델이다.

이러한 인터넷 완결형 직판모델은 영국, 독일 등 유럽은 물론 일본에서도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 글로벌 트렌드이다. 다이렉트자동차보험의 원조인 영국의 경우 직판자동차보험의 55%가 인터넷으로 가입하고 있으며, 일본의 경우에는 그보다 높은 87%를 기록하고 있다.

삼성화재는 법인체의 업무용 자동차를 대상으로 한 ‘법인용 마이애니카’도 판매하고 있다. 법인용 상품은 자동차 리스를 이용하는 기업이나 단체들도 이용 할 수 있다. 법인용 공인인증서만 있으면 50대·100대의 자동차도 한꺼번에 보험를 설계하고 신속하게 계약을 체결할 수 있어서 편리하다.

또 운전자보험, 여행보험, 유학생보험, 골프보험, 주택보험, 저축보험까지 범위를 넓혀 15~20% 저렴한 인터넷보험료로 서비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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