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마감]나흘째 하락...PR 940억 매도우위

입력 2010-07-02 15: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수선물이 나흘째 하락하며 217선 초반까지 밀렸다.

외국인이 이틀 연속 순매도에 나서면서 하락장을 주도했다. 증권사를 중심으로 한 기관이 3거래일째 순매수를 기록하며 지수방어에 나섰지만 힘에 부치는 모습이었다.

코스피200지수선물 9월물은 2일 전일대비 0.71%, 1.55포인트 내린 217.35로 장을 마쳤다.

강보합세로 장을 시작한 지수선물은 오전 장에서 기관과 개인 매수와 외국인 매도의 공방속에 보합권에서 등락을 거듭했다.

하지만 오후들어 외국인의 순매도 강화와 함께 개인의 전매성 물량이 출회하면서 낙폭이 확대되는 양상으로 전개됐다.

기관과 개인이 각각 1600계약과 1038계약 순매수를 기록한 반면 외국인은 2447계약 매도우위를 보였다.

프로그램은 차익거래를 중심으로 매물이 출회하면서 이틀째 매도우위를 이어갔다. 프로그램 차익거래는 958억원 매도우위, 비차익거래는 16억원 매수우위를 기록해 전체적으로 942억원 순매도를 나타냈다.

거래량은 42만1640계약, 미결제약정은 132계약 줄어든 9만3792계약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사모펀드 품에 안긴 저가커피 브랜드, 배당·본사마진 지속 확대…가맹점주 수익은 뒷전
  • “제가 진상 엄마인가요?” [해시태그]
  • 음식점 반려동물 동반 출입 허용됐지만…긍정 인식은 '부족' [데이터클립]
  • 삼전·SK하닉 신고가 행진에도⋯"슈퍼사이클 아니라 가격 효과"
  • "이런 건 처음 본다" 경악까지⋯'돌싱N모솔', 연프 판 흔들까 [엔터로그]
  • OPEC 흔들리자 유가 예측도 흔들…韓 기업들 ‘변동성 리스크’ 비상
  • "달리면 최고 연 7% 쏩니다"…은행권 '운동 적금' 러시
  • 오픈AI 성장 둔화 우려 제기⋯AI 투자 열기 다시 시험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4.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276,000
    • -0.17%
    • 이더리움
    • 3,345,000
    • -2.08%
    • 비트코인 캐시
    • 668,000
    • -0.82%
    • 리플
    • 2,038
    • -0.83%
    • 솔라나
    • 123,400
    • -0.96%
    • 에이다
    • 363
    • -1.36%
    • 트론
    • 485
    • +1.04%
    • 스텔라루멘
    • 240
    • -0.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00
    • +1.73%
    • 체인링크
    • 13,520
    • -1.82%
    • 샌드박스
    • 109
    • -4.3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