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거 우즈 이혼 초읽기

입력 2010-07-01 16: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사진=연합뉴스)
지난해 섹스 스캔들로 물의를 일으킨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가 결국 이혼할 것으로 보인다.

폭스뉴스는 노르데그린의 한 측근의 말을 인용해 "모든 서명 절차가 완료돼 엘린은 올랜도 카운티 법원에 언제든 이혼 신청을 할 준비가 된 상태며 일주일 이내에 신청하기를 바라고 있다"고 30일 전했다.

또 영국의 대중지 선은 노르데 그르데그린이 우즈의 외도에 관해 침묵하는 대가로 7억5000만 달러와 위자료와 양육권을 받게 된다고 보도한 바 있다.

노르데그린의 친구는 "우즈가 가장 두려워하는 것은 노르데그린이 자신의 이야기를 함으로써 그가 다시 수렁에 빠지는 것"이라며 "엘린은 평생 이 문제에 관해 인터뷰도 할 수 없고 책도 쓸 수 없으며 TV 출연도 할 수 없다"고 밝혔다.

물리적 양육권은 노르데그린이 독점하지만 법적 양육권은 두 사람이 나눠 갖게 되며 5년 후에 양육권에 대해 다시 협상한다. 우즈는 일주일의 최대 절반까지 아이들을 만날 수 있다고 폭스뉴스는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172,000
    • -1.61%
    • 이더리움
    • 3,052,000
    • -1.9%
    • 비트코인 캐시
    • 674,000
    • -2.32%
    • 리플
    • 2,053
    • -2.24%
    • 솔라나
    • 128,300
    • -2.36%
    • 에이다
    • 385
    • -4.7%
    • 트론
    • 434
    • +2.12%
    • 스텔라루멘
    • 240
    • -1.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80
    • +3.72%
    • 체인링크
    • 13,190
    • -3.23%
    • 샌드박스
    • 122
    • -1.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