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생명 '스마트변액유니버셜통합종신보험' 출시

입력 2010-07-01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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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생명은 가입 후 7년 이후부터 적립형 계약으로 바꿀 수 있는 업그레이드 통합보험 '스마트변액유니버셜통합종신보험'을 1일부터 판매한다고 밝혔다.

'스마트변액유니버셜통합종신보험'은 통합보험으로 보장을 받다가 가입 후 7년 이후부터 변액유니버셜 기능을 갖춘 적립형 계약으로 상품종류와 보험대상자를 변경할 수 있다. 또한 45세 이후에는 연금전환 기능을 통해 은퇴 이후 노후자금으로 활용할 수도 있다.

처음 가입일을 기준으로 보험가입기간 10년 이상이면 보험차익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자녀명의로 계약자를 변경할 경우엔 증여세 부분에서 현행 세법으로는 10년간 3000만원(미성년자 증여시 1500만원)을 공제받을 수 있다.

통합보험으로 활용할 경우 한 건의 보험계약으로 계약자뿐만 아니라 배우자와 자녀 2명까지 보장을 받을 수 있다. 장기간병보장, 실손의료비보장, 재해·입원·수술 보장특약 등 다양한 특약을 20개까지 추가할 수 있어 라이프사이클에 맞는 보장을 선택할 수 있다.

또한 처음 가입할 때 특약에 가입하지 않더라도 가입 후 한 달이 지나면 납입기간 동안 언제든지 필요한 특약을 추가할 수 있어 편리하게 보장 리모델링이 가능하다.

대한생명 채널기획팀 임동필 팀장은 "스마트폰이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듯이 이젠 보험도 스마트보험의 시대"라며 "이 상품은 종신보험 본연의 기능은 물론 CI보험, LTC보험, 실손의료보험, 적립보험, 연금보험 등 보험이 가지고 있는 모든 기능이 탑재된 명실상부한 스마트보험"이라고 강조했다.

자동이체시 1% 할인혜택을 제공하고, 보험가입금액에 따라 최대 5.0%를 추가로 할인해준다. 최저보험료는 월 1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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