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텍, EMS전문기업 셀레스티카社와 MOU

입력 2010-07-01 11: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항공우주 및 방위사업 협력 위한 공동 마케팅팀 구성

초정밀분야 방위산업전문업체 퍼스텍이 해외업체와의 잇따른 전략적 제휴를 통해 해외시장 진출에 활발히 나서고 있다고 1일 밝혔다.

퍼스텍은 지난달 초 미국 Fairchild Controls사와 항공기용 환경제어장치개발사업 MOA를 체결한 데 이어, 지난달 24일 글로벌 EMS전문기업인 셀레스티카사와 항공우주 및 방위사업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셀레스티카 말레이시아 지사에서 열린 이 날 MOU체결식에는 퍼스텍 전용우 대표이사와 셀레스티카사 아시아담당 대표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 주요 합의사항은 항공우주 및 방위사업에 대한 비즈니스 모델 개발과 양사 공동마케팅팀을 구성해 마케팅 및 판매망 등을 구축하는 내용이다.

셀레스티카사는 캐나다의 대표적인 글로벌 기업으로 각종 전기 및 통신제품의 디자인, 제조, 수리를 하는 회사다. 현재 세계 각지에 30여 개의 생산공장을 운영하며 연 매출은 8 조원에 달하는 기업으로 알려져 있다.

퍼스텍 전용우 대표는 “Fairchilds Controls사나 이번 셀레스티카사 등 글로벌 기업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각 사의 기술 및 마케팅노하우를 잘 조화시켜 나간다면 경쟁력 있는 시너지효과가 창출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국내방위산업과 항공우주산업발전이라는 큰 그림 아래 해당산업발전에 적극적으로 기여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양사는 내 달 MOU 합의내용에 대한 구체적인 실행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가적인 협의를 진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GOP 첨단화한다더니...'오경보' 못 잡자 평가항목서 뺀 軍
  • 장원영 영어가 그렇게 잘못됐나요? [해시태그]
  • 공효진도, 신민아도 택했다⋯K-드라마, '웹툰'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용인·호남 반도체 산단 ‘속도전’…1600조 메가투자 이행 총력
  • ‘비거주 1주택자’ 정조준한 세제 개편…다음 스텝은 금융 대책
  • 코스피, 1.6% 반등... 코스닥 사상 첫 3일 연속 급등
  • 서울도 39도 찍었다…수도권·전라 폭염중대경보
  • MBK, 홈플러스 이어 롯데카드·오스템까지…잇단 논란에 책임론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424,000
    • +0.77%
    • 이더리움
    • 2,666,000
    • +0.3%
    • 비트코인 캐시
    • 303,600
    • -0.46%
    • 리플
    • 1,532
    • -0.58%
    • 솔라나
    • 105,400
    • +0.29%
    • 에이다
    • 275
    • -0.72%
    • 트론
    • 465
    • -0.64%
    • 스텔라루멘
    • 241
    • -1.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290
    • +1.44%
    • 체인링크
    • 11,650
    • -0.26%
    • 샌드박스
    • 59.2
    • -2.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