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임신설 때문에 부모님 우셨다"

입력 2010-07-01 00: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MBC
가수 장윤정이 모 유명인과 관련해 떠돌았던 임신설에 대한 심경을 털어놔 화제다.

장윤정은 지난달 3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해 "날이 갈수록 방송이 부담스럽다"고 입을 열었다.

이 자리에서 장윤정은 "최근 임신설에 휩싸여 주위 분들이 미국에 간 줄 알고 있었다"며 "이 루머 이후로 부모님께서 매일 우셨다"고 말했다.

장윤정은 이어 "확인전화가 너무 많이 와서 오죽하면 건강 진단서를 뽑아서 기자들에게 주고 싶을 정도였다"고 밝혔다.

또 장윤정은 "시간이 지나니 소문이 지도를 따라 내려갔다"면서 "경상도 쪽에서 난리가 났다. 내가 노래하면 경상도 어머니들이 수군수군 거렸다"고 덧붙여 폭소를 자아냈다. 하지만 장윤정은 가장 힘든 시기였다고 털어놨다.

이날 장윤정은 데뷔 당시의 '어머나' 창법을 완성하기까지의 비하인드 스토리와 노홍철과의 결별설에 대해 말하기도 했다.

한편 이 프로그램 다른 코너 '라디오 스타'에는 가수 손담비와 애프터스쿨의 가희, 정아, 나나가 출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934,000
    • -1.37%
    • 이더리움
    • 2,970,000
    • -1.3%
    • 비트코인 캐시
    • 658,000
    • +0.15%
    • 리플
    • 2,020
    • -1.66%
    • 솔라나
    • 125,100
    • -1.65%
    • 에이다
    • 381
    • -2.56%
    • 트론
    • 422
    • +0.96%
    • 스텔라루멘
    • 229
    • -2.9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00
    • +10.89%
    • 체인링크
    • 13,130
    • -1.2%
    • 샌드박스
    • 120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