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ck Focus]인스프리트, 스마트폰 폭증 실수혜주로 부각될까?

입력 2010-06-30 14: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근 스마트폰 사용자 증가에 무선인터넷 사용 급증에 따른 수혜주들이 테마를 이루고 있다. 이런 가운데 인스프리스트가 통신량 폭증을 해소 할 수 있는 솔류션을 개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30일 인스프리트는 스마트폰의 통신량 급증으로 인한 데이터 트랙픽 과부하를 해결 해 주는 솔루션 ‘넷익스텐드(Net ExtendTM)’를 개발하고 시장을 공략을 본격화 한다고 밝혔다.

인스프리트 개발한 솔루션은 3G와 와이파이 간 자유로운 데이터 연동 및 호환을 위해 데이터 통신의 과부하를 해소 해 준다,

사용자가 별도로 선택 하지 않아도 자동으로 네트워크 환경이나 시간대 별 부하, 가입자 정보나 서비스 이용 행태, 위치 등에 따라 최적의 네트워크로 접속해 과부하를 피하여 서비스를 끊임이 없이 제공 받도록 해 준다.

이와 함께 데이터 서비스 속도 개선으로 사용자의 대용량 멀티미디어 이용을 용이하게 해 주고 이종 네트워크 간 이동 시에도 통합과금이 가능하도록 해 주며, 보안과 서비스 품질까지 보장 해 주어 스마트폰 통신량 폭주를 해소 할 수 있는 최적의 솔루션으로 주목 받을 것으로 기대 된다.

한편 주식시장에서는 스마트폰 수혜주들에 대한 관심이 높다. 이수페타시스, 인프라웨어, 소리바다, 다날등 부품주에서 전자결제주까지 다양하다. 하지만 조기 투자 필요성 중 하나인 무선인터넷 사용증가에 따른 트래픽 해소가 우선시 되고 있다.

방송통신위원회도 이동통신 3사 통신망 사용량은 작년 10월말과 비교해 5개월 동안 무려 64%가 늘었을 정도로 스마트폰 활성화에 따른 통신망 투자가 필요하다는 지적을 한바 있는 가운데, 장기적으로 무선 인터넷을 수용할 수 있을 정도로 용량이 많은 4세대(G) 이동통신망 조기 투자 등 총체적인 검토의 필요성이 강조 되고 있다.

인스프리트 DCN사업본부장 김규형 전무는 ”스마트폰 외에도 태블릿 PC, 전자책 등 와이파이 통신이 가능한 디바이스의 증대는 무선인터넷 사용량의 폭증을 예고하고 있다”며, “통신량 과부하를 지능적으로 해소하며 동시에 서로 다른 네트워크 간 이동성을 보장하는 기술에 대한 수요가 급증 할 것”이라고 말했다.


  • 대표이사
    최창복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20]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2.11]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 대표이사
    지준경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명
    최근공시
    [2025.12.16]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2025.11.14] 분기보고서 (2025.09)

  • 대표이사
    백현숙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5.12.17] [기재정정]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처분결정
    [2025.12.12]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韓 대미 투자 전략 시험대…‘1호 프로젝트’ 어디로[관세 리셋 쇼크]
  • 수도권 다주택자 대출 만기 연장 막히나⋯‘LTV 0%’ 적용 거론
  • 대미흑자국 명분 더 커지나 …美 '대체 관세' 표적 우려 [관세 리셋 쇼크]
  • 5대 은행 다주택자 주담대 36조원⋯3년 새 2.3배로 증가
  • 불장인데 외국인 ‘셀코리아’…올해만 9조 팔았다
  • 연세대·고려대 계약학과 144명 등록 포기…“서울대·의대 쏠림 여전”
  • 춘제 특수에 웃은 유통업계…중화권 관광객 몰려 ‘매출 호황’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021,000
    • +0.13%
    • 이더리움
    • 2,907,000
    • +0.66%
    • 비트코인 캐시
    • 853,000
    • +2.52%
    • 리플
    • 2,091
    • -0.67%
    • 솔라나
    • 125,400
    • +1.13%
    • 에이다
    • 406
    • -1.93%
    • 트론
    • 423
    • +0.95%
    • 스텔라루멘
    • 230
    • -3.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00
    • -2.36%
    • 체인링크
    • 13,020
    • -0.15%
    • 샌드박스
    • 122
    • -2.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