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박지성 "박주영 제일 말 안 들어" 폭로

입력 2010-06-30 02: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뉴시스
한국축구대표팀 주장 박지성(사진)이 가장 말 안 듣는 후배로 박주영을 꼽았다.

박지성은 29일 오후 '남아공 월드컵 선수단 환영, 국민대축제' 행사에 참석해 가장 말 안 듣는 후배를 묻는 질문에 박주영이라고 대답한 것. 이에 박주영은 당황한 기색이 역력했고 이 모습이 카메라에 잡혀 주목을 받았다.

이 자리에서 인기 가수 소녀시대와 티아라, 포미닛 등이 멋진 무대를 선보였다.

한편 이날 MC로 나선 KBS 김보민 아나운서의 남편 김남일은 소속팀 복귀를 위해 이 자리에 불참했다. 또 차두리도 스코틀랜트 명문 셀틱의 입단 테스트를 위해 귀국하지 않고 영국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서킷브레이커 발동…'서킷브레이커' 뜻은?
  • 국제유가, 이란 전쟁에 한때 110달러 돌파…2022년 7월 이후 최고치
  • "국제유가 반영 2~3주라는데"…국내 기름값 먼저 오른 이유
  • 회장 퇴임하면 3억·회의 참석하면 고가 기념품…감사서 드러난 ‘특혜와 방만’
  • 방산주 불기둥…한화, LG 제치고 시총 4위로
  • 바다만 여는 게 아니다…북극항로發 ‘3종 인프라’ 시동 거나 [포스트워: 한국 新북방지도 ①]
  • 메모리는 세계 1위인데…시스템 반도체 공백 드러난 K반도체 [HBM 호황의 역설]
  • 코스피 급락도 급등도 못탄 개미⋯삼전ㆍSK하닉 ‘줍줍’ 눈치싸움에서 졌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12:3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419,000
    • +0.25%
    • 이더리움
    • 2,936,000
    • +1.77%
    • 비트코인 캐시
    • 667,000
    • +0.68%
    • 리플
    • 2,005
    • +0.45%
    • 솔라나
    • 123,600
    • +1.15%
    • 에이다
    • 375
    • +0.27%
    • 트론
    • 430
    • +1.42%
    • 스텔라루멘
    • 223
    • +1.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410
    • -4.62%
    • 체인링크
    • 12,860
    • +0.78%
    • 샌드박스
    • 116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