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캐피탈, 신한은행과 2000억 크레디트라인 체결

입력 2010-06-28 18: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선제적 유동성 확보...자금 조달 개선 기대

아주캐피탈은 신한은행과 2000억원 규모의 크레디트라인(신용공여한도)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신한은행은 아주캐피탈의 2대주주로 12.9%의 지분을 갖고 있다.

아주캐피탈은 금융시장 변동성에 대비해 선제적으로 유동성을 확보함으로써 재무 안전성이 높아지고 신용도가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관계자는 "최근 GM대우의 지역총판제 이후 주력금융사가 돼 자동차 할부금융을 비롯한 영업실적이 호조를 보이고 있고 수익성이 높아짐에 따라 자금시장과 주식시장에 긍정적인 효과가 나타날 것"이라 밝혔다.

현재 아주캐피탈의 신용등급은 A+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407,000
    • +0.73%
    • 이더리움
    • 3,459,000
    • -0.06%
    • 비트코인 캐시
    • 681,500
    • +0.66%
    • 리플
    • 2,141
    • +1.57%
    • 솔라나
    • 128,400
    • +0.63%
    • 에이다
    • 373
    • +1.36%
    • 트론
    • 487
    • -0.2%
    • 스텔라루멘
    • 261
    • -1.5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00
    • +2.1%
    • 체인링크
    • 13,940
    • +1.09%
    • 샌드박스
    • 115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