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박지성, 대표팀 은퇴 번복 가능성 제기

입력 2010-06-28 02: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연합뉴스

한국축구대표팀의 주장 박지성(사진)이 우루과이와의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 16강전을 마친 후 은퇴를 번복할 수도 있다는 발언을 해 화제다.

박지성은 앞서 내년 카타르에서 펼쳐질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 컵을 마지막으로 대표팀에서 은퇴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하지만 박지성의 기존의 의사와는 반대로 다음 월드컵에서도 뛸 수 있다는 가능성을 내비쳤다. 박지성은 경기 후 가진 인터뷰에서 "만약 기회가 된다면 다음 월드컵에서도 뛰겠느냐"라는 취재진의 질문에 "기회가 되면 뛰겠죠"라고 말해 은퇴 번복을 시사했다.

한편 다음 월드컵은 2014년 '삼바의 나라' 축구강국 브라질에서 펼쳐진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증시 조정장에 또 ‘빚투’…마통 잔액, 닷새간 1.3조 불었다
  • 버려질 부산물도 전략광물로…고려아연 온산제련소의 ‘연금술’ [르포]
  • 단독 대출금으로 ‘자기자금’ 꾸며 또 대출…‘744억 편취’ 기업은행 전직원 공소장 보니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역대급 롤러코스터 코스피 '포모' 개미들은 10조 줍줍
  • 노란봉투법 시행 D-2…경영계 “노동계, 무리한 요구·불법행위 자제해야”
  • 조각투자 거래 플랫폼 ‘시동’…이르면 연말 시장 개설
  • "집값 안정되면 금융수요 바뀐다…청년은 저축, 고령층은 연금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170,000
    • -1.09%
    • 이더리움
    • 2,886,000
    • -0.69%
    • 비트코인 캐시
    • 663,500
    • +0.45%
    • 리플
    • 1,995
    • -0.75%
    • 솔라나
    • 122,000
    • -1.85%
    • 에이다
    • 374
    • -1.84%
    • 트론
    • 423
    • +0.71%
    • 스텔라루멘
    • 221
    • -1.3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80
    • -2.02%
    • 체인링크
    • 12,750
    • -1.24%
    • 샌드박스
    • 116
    • -3.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