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아 "외제차 피해 전봇대로 돌진해"

입력 2010-06-25 13: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방송 캡처

탤런트 이영아가 외체차와 충돌을 피하려 전봇대로 돌진한 사연을 공개했다.

이영아는 지난 24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에 출연해 "1년 반에서 2년 전 쯤 전봇대를 들이받는 사고가 있었다"라고 입을 열었다.

그녀는 "운전 도중 어떤 차가 중앙선을 침범해서 차를 피하려고 급하게 핸들을 꺾었다"고 말했다.

이영아는 이어 "그런데 비싼 외제차가 다가와 박으면 안되겠다는 생각에서 다시 핸들을 돌렸는데 전봇대에 박아 버렸다"고 털어놔 주위를 놀라게 했다.

또 이영아는 "외제차와 부딪히지 않아서 다행인 것 같다. 가격대비 전봇대가 훨씬 낫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윤시윤과 유진, 이특, 은혁도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동發 리스크에 코스피 5.96%↓⋯서킷브레이커 속 개인이 4조원 방어
  • 기름길 막히고 가스 공급도 흔들…아시아 에너지 시장 긴장 [K-경제, 복합 쇼크의 역습]
  • 속보 한국, 17년 만에 WBC 8강 진출
  • '17곡 정규' 들고 온 우즈⋯요즘 K팝에선 왜 드물까 [엔터로그]
  • 중동 위기 고조에…'최고 가격제' 이번주 내 시행…유류세 인하폭 확대도 검토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머그샷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S(스태그플레이션)공포 현실화하나
  • "월급만으로는 노후 대비 불가능"…대안은?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694,000
    • +2.1%
    • 이더리움
    • 2,979,000
    • +3.51%
    • 비트코인 캐시
    • 657,500
    • -0.68%
    • 리플
    • 2,009
    • +0.7%
    • 솔라나
    • 125,400
    • +3.21%
    • 에이다
    • 378
    • +2.16%
    • 트론
    • 420
    • -1.41%
    • 스텔라루멘
    • 224
    • +1.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950
    • -0.65%
    • 체인링크
    • 13,170
    • +3.62%
    • 샌드박스
    • 120
    • +4.3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