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증현 "공공요금 인상 최대한 억제"

입력 2010-06-23 15: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윤증현 기획재정부 장관은 올해 하반기에 공공요금 인상을 최대한 억제하는 등 물가관리 기조를 강화하겠다고 23일 밝혔다.

윤 장관은 이날 과천정부청사에서 열린 위기관리대책회의에서 "현재까지 물가는 안정세를 보이고 있지만 하반기 이후에는 경기회복 본격화와 국제유가 재상승 가능성 등 물가관리 여건이 어려워질 가능성이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물가는 사전에 대응하는 것이 효과적이므로 우선 정부가 관리할 수 있는 공공요금부터 경영효율화와 원가절감 등을 통해 인상 요인을 최대한 흡수하는 노력이 중요하다"며 "요금을 동결하는 등 필요하다면 공공요금의 안정기조를 계속 유지해나갈 필요가 크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패닉 하루 만에 코스피 역대 최대 상승폭으로 급반등⋯ 코스닥도 사상 최고 상승
  • 기름값 일주일 새 128원 상승…중동 사태에 물가·경제 '경고등'
  • '천만영화' 카운트다운…'왕사남' 숫자로 본 흥행 기록 [인포그래픽]
  • 봄꽃 축제 열리는 여의도·구례·제주도…숙소 검색량 '급증' [데이터클립]
  • '미스트롯4' 결승→'무명전설' 돌풍⋯'트로트', 왜 여전히 뜨겁나 [엔터로그]
  • 쿠르드족, 이란서 美 대리 지상전 시작했나…CIA 지원설 솔솔
  • 수입 소고기 값, 작년보다 63% 급등...계란 가격도 6%↑[물가 돋보기]
  • 급락장에 또 '빚투'…5대 은행, 신용대출 이틀새 1조3500억 불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738,000
    • +3.22%
    • 이더리움
    • 3,125,000
    • +4.62%
    • 비트코인 캐시
    • 677,000
    • +1.88%
    • 리플
    • 2,107
    • +4.05%
    • 솔라나
    • 134,500
    • +3.46%
    • 에이다
    • 405
    • +3.58%
    • 트론
    • 415
    • +0%
    • 스텔라루멘
    • 234
    • +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20
    • +1.6%
    • 체인링크
    • 13,810
    • +4.46%
    • 샌드박스
    • 126
    • +1.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