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은행, 총수신 6조 달성

입력 2010-06-23 07: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역자금 위주 소매금융 정책 추진

전북은행은 지난 21일 기준으로 총수신 6조원을 달성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는 지난 2008년 3월 총수신 5조원 달성 이후 2년 3개월, 지난 3월 김한 은행장 취임 이후 100일만의 성과다.

전북은행은 지역자금 위주의 소매금융 정책을 추진해왔다. 주로 새만금사업성공기원 상품, 실버보금자리예금, 전북아이나라예적금 등 공익형 상품을 판매했다. 또 도내 대학 및 병원 발전기금 지원, 장학사업, 지역문화행사 협찬 등 지역 사회공헌 활동도 병행 했다.

전북은행 관계자는 "대형시중은행과 외국은행과의 치열한 예금유치 경쟁으로 예금유치에 어려움이 있다"며 "지역경제의 버팀목이 되는 향토은행으로서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단독 정부 잘못인데도 수백억 손해배상부터…한화오션·강남 등 방산업체 잇단 승소 [소송늪 빠진 K방산 ①]
  • 주가는 바닥인데 기술수출은 역대급…엇갈린 K바이오
  • “주식해 번 돈으로 갈아타기”…증시 호황 이익, 부동산으로[유동성의 종착역①]
  • 스페이스X, 공모주 추가 배정…조달액 750억→857억달러로 ‘초대박’
  • 네타냐후 "전쟁 끝나지 않아⋯이란 대리 세력과 계속 싸울 것" [미·이란 종전]
  • 스페인 충격에 빠뜨린 카보베르데…외신 "승리 같은 무승부" [북중미 월드컵]
  • 단독 국산화 '반도체 생명수' 수질 日 턱밑 추격…유기물은 우위 [물의시대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6.16 12:3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044,000
    • +0.5%
    • 이더리움
    • 2,670,000
    • +3.49%
    • 비트코인 캐시
    • 333,700
    • +5.2%
    • 리플
    • 1,839
    • +3.43%
    • 솔라나
    • 110,400
    • +3.56%
    • 에이다
    • 267
    • -1.84%
    • 트론
    • 478
    • -1.04%
    • 스텔라루멘
    • 317
    • +11.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800
    • +1.29%
    • 체인링크
    • 12,380
    • +0.9%
    • 샌드박스
    • 80.27
    • +0.4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