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 "우리은행 금융사고 제재 끝났다"

입력 2010-06-21 15: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금융감독원 조영제 일반은행서비스국장은 21일 "우리은행 4000억원 PF 이면계약 내용은 이미 지난해 제재가 끝난 상황"이라며 "우리은행이 지급보증 문제를 제대로 지키지 않아 문책을 했다"고 말했다.

조 국장은 "불법이라고 규정할 수 없으며 PF 규모와 건수가 상당한 것으로 알고 있다"며 "그 해당 규모는 아직 정확하게 나오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그는 "그 당시 신탁사업단장에 대해 감봉 3개월, 황영기 전 회장과 박해춘 전 행장에 대해서도 감독책임을 물었다"며 "정상적인 사업에서는 브릿지론이 문제가 발생하지 않지만 사업상황이 좋지 않을 경우에는 이것이 금방 드러난다"고 지적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빙하 붕괴가 마을 삼켰다…네팔·티베트 대홍수, 392명 사망·1468명 실종
  • 삼성전자, '갤럭시 S26 FE' 공개⋯104만5000원ㆍAI 기능 강화
  • SK하이닉스, 美 인디애나 HBM 거점 첫삽…2029년 ‘메이드 인 USA’ 양산
  • 태풍 '사우델' 중국 상륙 임박…'아타우' 이어 새 태풍 '방랑' 예상 경로
  • 엔비디아 어닝 서프에 '감동’···거래대금 반토막 K증시 돌아올까
  • 반등한 국제 금값…국내 금시세는?
  • 시장은 '잭슨홀' 워시 발언 관망 중⋯"1380원 지지 테스트"[환율전망]
  • 장미란 씨 실종신고 허위 종결이 키운 '제주 괴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8.28 11:1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762,000
    • +1.53%
    • 이더리움
    • 3,458,000
    • -0.12%
    • 비트코인 캐시
    • 367,800
    • -0.89%
    • 리플
    • 1,988
    • +1.95%
    • 솔라나
    • 148,600
    • +5.77%
    • 에이다
    • 294
    • +0.68%
    • 트론
    • 469
    • +0.86%
    • 스텔라루멘
    • 256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00
    • -1.1%
    • 체인링크
    • 16,330
    • +1.87%
    • 샌드박스
    • 49.78
    • +3.4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