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에이스 윤석민 손가락 골절..6주 결장 예상

입력 2010-06-19 15: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연합뉴스
기아타이거즈의 에이스 윤석민(24)이 부상이라는 암초를 만났다.

KIA는 19일 윤석민이 오른손 새끼손가락 골절상을 입어 치료와 재활에 총 6주 정도가 걸릴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윤석민은 지난 18일 SK와 문학경기에서 9회말 3-2로 앞선 1사1루에서 교체됐으며 경기 후 자책감에 선수단 라커의 문을 때렸다가 손가락뼈를 다쳤다.

윤석민이 빠지게 됨에 따라 아퀼리노 로페즈, 양현종, 로만 콜론, 서재응, 전태현 등과 함께 6선발 체제로 가동되던 KIA 마운드에 큰 공백이 생기게 됐다.

KIA는 "윤석민이 빠진 이상 당분간 빡빡한 5선발 체제로 마운드를 운용할 수밖에 없을 것 같다"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GOP 첨단화한다더니...'오경보' 못 잡자 평가항목서 뺀 軍
  • 장원영 영어가 그렇게 잘못됐나요? [해시태그]
  • 공효진도, 신민아도 택했다⋯K-드라마, '웹툰'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용인·호남 반도체 산단 ‘속도전’…1600조 메가투자 이행 총력
  • ‘비거주 1주택자’ 정조준한 세제 개편…다음 스텝은 금융 대책
  • 코스피, 1.6% 반등... 코스닥 사상 첫 3일 연속 급등
  • 서울도 39도 찍었다…수도권·전라 폭염중대경보
  • MBK, 홈플러스 이어 롯데카드·오스템까지…잇단 논란에 책임론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969,000
    • +1.56%
    • 이더리움
    • 2,662,000
    • +1.14%
    • 비트코인 캐시
    • 303,400
    • +1.4%
    • 리플
    • 1,530
    • +0.39%
    • 솔라나
    • 104,900
    • +1.45%
    • 에이다
    • 274
    • +0.74%
    • 트론
    • 470
    • +0.64%
    • 스텔라루멘
    • 242
    • -1.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310
    • +2.46%
    • 체인링크
    • 11,680
    • -0.43%
    • 샌드박스
    • 59.71
    • -0.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