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마감]외인 사흘째 순매수 220선 근접...219.80(2.90P↑)

입력 2010-06-11 15: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수선물이 이틀 연속 상승하며 220선에 바짝 다가섰다. 외국인이 사흘째 매수를 이어가며 상승장을 주도한 반면 개인은 하루만에 순매도로 돌아섰다.

코스피200지수선물 9월물은 11일 전일대비 1.34%, 2.90포인트 오른 219.80으로 장을 마쳤다.

전날 미국증시 상승 영향으로 강보합세로 시작한 지수선물은 장 개시 직후부터 외국인과 기관의 순매수가 유입되면서 상승폭이 꾸준히 확대됐다.

하지만 2000계약이 넘는 순매수를 기록하던 기관이 오후 들어 대량 전매에 나서면서 상승폭은 축소되는 양상으로 전개됐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2942계약과 80계약 순매수를 기록한 반면 개인은 1695계약 매도우위를 나타냈다.

프로그램은 차익거래, 비차익거래 각각 1267억원, 1530억원 순매수를 기록하며 전체적으로 2797억원 매수우위를 보였다.

거래량은 37만9474계약, 미결제약정은 4233계약 늘어난 8만9601계약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나는 솔로' 31기 옥순, 영숙-정희와 뒷담화⋯MC들도 경악 "순자에게 당장 사과해"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10:3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170,000
    • -0.38%
    • 이더리움
    • 3,421,000
    • -1.95%
    • 비트코인 캐시
    • 682,000
    • +0.37%
    • 리플
    • 2,080
    • -0.19%
    • 솔라나
    • 129,600
    • +1.49%
    • 에이다
    • 390
    • +1.04%
    • 트론
    • 510
    • +0.59%
    • 스텔라루멘
    • 237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50
    • -1.33%
    • 체인링크
    • 14,560
    • +0.69%
    • 샌드박스
    • 113
    • +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