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생명, '교보100세연금보험' 출시

입력 2010-06-10 13: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교보생명은 100세까지 연금을 탈 수 있는 '교보100세연금보험'을 판매한다고 10일 밝혔다.

이 상품은 생존기간 내내 연금을 받는 것 뿐만 아니라 일찍 사망하더라도 100세(피보험자 기준)가 될 때까지 유가족이 연금을 계속 받을 수 있다.

예컨대 60세부터 연금을 받다가 70세에 사망해도 남은 30년 동안 연금을 계속 받을 수 있다.

장기간병상태가 될 경우를 대비해 장기간병연금전환특약을 선택하면 치매나 장해 등으로 장기간호가 필요할 경우 치료비로 활용할 수 있도록 최대 10년까지 평소 연금액의 2배를 받을 수 있다.

시중금리에 연동하는 공시이율로 쌓아주는 상품이지만 공시이율이 낮아져도 가입 후 10년 미만은 연복리 2.5%, 10년 이상은 2.0%를 최저 보증한다.

또 보험료가 50만원을 넘으면 보험료에 따라 0.7%부터 최고 2%까지의 보험료를 깎아 주며 가입 후 5년 후부터는 보험료의 0.5%를 추가 할인해 준다.

교보생명은 이달부터 8월까지 월 보험료 50만원 이상을 가입하는 고객에게는 건강관리 서비스인 교보실버케어서비스 플러스가 제공할 예정이다.

만15세부터 70세까지 가입가능하고 연금은 45세부터 80세 사이에 받을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399,000
    • +2.01%
    • 이더리움
    • 2,615,000
    • +2.47%
    • 비트코인 캐시
    • 300,800
    • +1.97%
    • 리플
    • 1,737
    • +2.3%
    • 솔라나
    • 108,500
    • +5.34%
    • 에이다
    • 247
    • +2.49%
    • 트론
    • 492
    • +0.82%
    • 스텔라루멘
    • 326
    • +0.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60
    • +2.35%
    • 체인링크
    • 12,030
    • +1.95%
    • 샌드박스
    • 85.6
    • +12.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