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금리 10.25%로 0.75%P 인상

입력 2010-06-10 08: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브라질중앙은행이 9일(현지시간) 기준금리를 0.75%포인트 인상해 10.25%로 끌어올렸다고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브라질중앙은행은 금리인상 이후 공개한 성명을 통해 경제 번영을 위한 통화 조건의 변경 프로세스 차원에서 금리를 인상했다면서 인플레 목표를 유지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GOP 첨단화한다더니...'오경보' 못 잡자 평가항목서 뺀 軍
  • 장원영 영어가 그렇게 잘못됐나요? [해시태그]
  • 공효진도, 신민아도 택했다⋯K-드라마, '웹툰'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용인·호남 반도체 산단 ‘속도전’…1600조 메가투자 이행 총력
  • ‘비거주 1주택자’ 정조준한 세제 개편…다음 스텝은 금융 대책
  • 코스피, 1.6% 반등... 코스닥 사상 첫 3일 연속 급등
  • 서울도 39도 찍었다…수도권·전라 폭염중대경보
  • MBK, 홈플러스 이어 롯데카드·오스템까지…잇단 논란에 책임론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019,000
    • +0.23%
    • 이더리움
    • 2,657,000
    • +0%
    • 비트코인 캐시
    • 305,200
    • +1.67%
    • 리플
    • 1,529
    • -0.65%
    • 솔라나
    • 105,000
    • +0.19%
    • 에이다
    • 274
    • +0%
    • 트론
    • 469
    • +0%
    • 스텔라루멘
    • 241
    • -1.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70
    • +1.11%
    • 체인링크
    • 11,660
    • -0.93%
    • 샌드박스
    • 59.62
    • -0.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