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규, 배트 집어던지며 항의…시즌 7번째 퇴장

입력 2010-06-09 00: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스트라이크 판정을 받고 주심에게 항의하는 이병규 선수(사진=연합뉴스)

LG트윈스 이병규가 스트라이크 판정에 항의하다 퇴장을 당했다.

이병규는 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0 마구마구 프로야구' LG 트윈스 대 한화 이글스 경기에서 5회말 2사 만루 볼카우트 2-0에서 스트라이크 판정을 받았다.

삼진아웃을 당한 이병규는 심판의 판정에 불만을 표시하며 배트를 집어던지는 등 신경질적인 태도를 보였고 전일수 주심은 이병규의 계속된 항의에 퇴장 신호를 보냈다. 이번 이병규의 퇴장은 시즌 7번째다.

이병규가 퇴장 당하자 박종훈 감독이 나와 판정 번복을 요청하며 항의했지만 그대로 상황이 종료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588,000
    • +1.16%
    • 이더리움
    • 2,619,000
    • +1.71%
    • 비트코인 캐시
    • 300,200
    • +0.64%
    • 리플
    • 1,733
    • +0.93%
    • 솔라나
    • 108,600
    • +4.02%
    • 에이다
    • 245
    • +0.41%
    • 트론
    • 491
    • +1.24%
    • 스텔라루멘
    • 326
    • -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0
    • +2.06%
    • 체인링크
    • 0
    • +0.42%
    • 샌드박스
    • 90.35
    • +17.3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