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보험 피보험자 5개월째 상승세...996만명돌파

입력 2010-06-07 06: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고용보험 피보험자가 5개월째 증가해 996만명을 넘어섰다.

노동부는 5월말 현재 고용보험 피보험자수는 996만4천명으로 지난 1월부터 5개월 연속 증가세를 이어갔다고 7일 밝혔다.

고용보험 피보험자수는 지난 1월 957만명에서 2월 966만5천명, 3월 977만9천명, 4월 990만6천명으로 늘었다.

전년 동월에 비해 늘어난 피보험자 수는 56만6천명(6%)으로 4월에 이어 두 달 연속 50만명을 웃돌았다.

성별로는 여성, 연령별로는 중장년층(40~50대)이 피보험자수 증가를 견인했으나 청년층 피보험자수는 감소세가 지속됐다.

29세 이하 청년층의 경우 이직자(상실자)가 입직자(취득자)보다 많아 전체적인 피보험자수가 감소하고 있지만 감소폭은 줄어드는 추세라고 노동부는 설명했다.

전년 동월 대비 청년층의 피보험자 감소 규모는 1월 6만2천명, 2월 4만5천명, 3월 3만6천명, 4월 2만8천명, 5월 1만8천명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GOP 첨단화한다더니...'오경보' 못 잡자 평가항목서 뺀 軍
  • 장원영 영어가 그렇게 잘못됐나요? [해시태그]
  • 공효진도, 신민아도 택했다⋯K-드라마, '웹툰'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용인·호남 반도체 산단 ‘속도전’…1600조 메가투자 이행 총력
  • ‘비거주 1주택자’ 정조준한 세제 개편…다음 스텝은 금융 대책
  • 코스피, 1.6% 반등... 코스닥 사상 첫 3일 연속 급등
  • 서울도 39도 찍었다…수도권·전라 폭염중대경보
  • MBK, 홈플러스 이어 롯데카드·오스템까지…잇단 논란에 책임론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025,000
    • +1.76%
    • 이더리움
    • 2,670,000
    • +1.56%
    • 비트코인 캐시
    • 303,800
    • +1.5%
    • 리플
    • 1,534
    • +0.99%
    • 솔라나
    • 105,100
    • +1.84%
    • 에이다
    • 276
    • +2.22%
    • 트론
    • 470
    • +0.64%
    • 스텔라루멘
    • 242
    • -0.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350
    • +2.69%
    • 체인링크
    • 11,680
    • +0.09%
    • 샌드박스
    • 59.64
    • -0.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