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선거]盧의남자 이광재 후보는 누구?

입력 2010-06-03 01: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노의남자 이광재 강원도 지사 후보(45)는 충남도지사 안희정 민주당 후보와 함께 ‘우광재’, ‘좌희정’으로 불린다.

강원도 평창 출신인 그는 24살 당시 국회위원이었던 노 대통령의 보좌관으로 재직해 노 대통령이 '5공청문회스타'로 거듭나는데 큰 역할을 했다.

노 전 대통령과는 1988년 13대 국회에서 초선 국회의원과 비서관으로 인연을 맺었고 2002년 새천년민주당 대선 후보로 나선 노 전 대통령의 캠프에서 기획팀장으로 맹활약한 당선 일등공신이다.

또 38세인 2003년에는 고(故)노무현 대통령 핵심 참모 출신이자 386 쌍두마차인 청와대 국정상황실장으로 근무해 노 전 대통령의 국정 운영을 도왔다.

그러나 국정상황실은 정부 각 부처의 보고를 취합해 대통령에게 직접 전달한 만큼 국정운영 관여도가 높았으나 이명박정부 출범 이후 민정수석실, 국가정보원과 업무가 겹친다는 이유로 없어졌다.

17대 총선 때 열린우리당 후보로 출마, 강원 태백·영월·평창·정선에서 당선됐으며 열린우리당 원내부대표·강원도당위원장·전략기획위원장 등을 거쳐 18대 총선 때 통합민주당 후보로 재선에 성공했다.

□약력

▲65년 평창 출생 ▲연세대 법대 ▲조순 서울시장 선거대책위 기획실장 ▲노무현 대통령후보 기획팀장 ▲17,18대 국회의원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이란 '반정부 세력'과 접촉⋯이스라엘 매체 "쿠르드 지상전 시작돼"
  • 미국 사모대출 불안 확산…블랙스톤 5조원대 환매
  • 단독 '구글 갑질' 우려에 “우리 소관 밖”...책임만 떠안은 韓 기업 [지도 주권의 민낯]
  • 뉴욕증시, 이란 우려 완화에 반등…유가, 진정세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단독 예보, 라임 피해보전 착수⋯ 파산재단 자산 공매 [공적자금 회수 본격화]
  • 패닉셀 공포 확산…이틀 새 코스피 시총 ‘우리나라 1년 예산’보다 많이 증발[증시 패닉데이]
  • "사무실 대신 현장"...車정비·건축·용접 배우는 2030 [AI시대, 기술직의 재발견]
  • 특검·필리버스터에 멈춰선 경제…정치는 ‘번쩍’, 민생은 ‘슬로모션’ [정치 9단, 경제 1단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09:3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733,000
    • +5.49%
    • 이더리움
    • 3,088,000
    • +6.19%
    • 비트코인 캐시
    • 667,000
    • +2.14%
    • 리플
    • 2,071
    • +3.65%
    • 솔라나
    • 132,100
    • +3.53%
    • 에이다
    • 397
    • +2.85%
    • 트론
    • 417
    • +1.71%
    • 스텔라루멘
    • 230
    • +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80
    • +2.11%
    • 체인링크
    • 13,560
    • +4.95%
    • 샌드박스
    • 125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