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선거] 이광재 후보 "이계진 선배 고생 많았습니다"

입력 2010-06-03 00: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광재 강원도지사 후보가 3일 오전 12시 50분 당선이 확실시 되는 가운데,경쟁을 벌인 이계진 후보에게 "고생이 많았다"는 입장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 후보는 이날 KBS와의 인터뷰에서 "강원도민들이 당보다는 인물을 생각하자는 분위기가 감지된 것 같다"며 "저의 승리가 아닌 강원도민의 승리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계진 후보와의 공약중 춘천 리조트를 만드는 것은 (서로) 비슷했다"며 "이계진 선배 고생 많았다"고 당선에 대해 확신했다.

한편 강원도지사 개표수는 오전 12시 44분현재 이광재 후보가 19만5955표(53.1%)로 17만3093표(46.9%)를 얻은 이계진 후보를 7%포인트 가까이 앞서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480,000
    • -0.19%
    • 이더리움
    • 3,446,000
    • +0%
    • 비트코인 캐시
    • 676,500
    • -1.1%
    • 리플
    • 2,125
    • -0.84%
    • 솔라나
    • 128,200
    • -0.16%
    • 에이다
    • 372
    • -0.53%
    • 트론
    • 484
    • +0.62%
    • 스텔라루멘
    • 255
    • -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00
    • -1.6%
    • 체인링크
    • 13,910
    • -0.07%
    • 샌드박스
    • 118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