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균, 16일 만에 홈런포 재가동

입력 2010-06-01 21: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시즌 13호로 홈런 공동 2위

▲사진=연합뉴스

일본프로야구 무대에서 활약중인 김태균(지바 롯데 마린스)이 1일 일본 지바현 지바 마린스타디움에서 열린 요미우리 자이언츠와의 홈경기에서 4번 타자 1루수로 출장해 4회말 2점 홈런을 날렸다.

김태균은 지난 달 16일 요미우리와 경기에서 홈런 2방을 터뜨린 후 16일 만에 홈런포를 재가동했다.

7-0으로 앞선 4회 3번째 타석에 들어선 김태균은 2사 1루에서 요미우리 투수 윌핀 오비스포의 가운데 직구를 때려 중앙 펜스를 넘겨 시즌 13호를 기록해 홈런 공동 2위에 올랐다.

또한 김태균은 3-0으로 앞선 3회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는 우쓰미의 바깥쪽 직구를 밀어쳐 우측 펜스를 때리는 2루타를 만들었다.

이날 지바 롯데는 김태균이 혼자 2점 홈런을 포함한 3타점, 2득점을 올리는 활약에 힘입어 요미우리를 11-0으로 대파했다.

한편 요미우리의 이승엽은 출전하지 않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GOP 첨단화한다더니...'오경보' 못 잡자 평가항목서 뺀 軍
  • 장원영 영어가 그렇게 잘못됐나요? [해시태그]
  • 공효진도, 신민아도 택했다⋯K-드라마, '웹툰'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용인·호남 반도체 산단 ‘속도전’…1600조 메가투자 이행 총력
  • ‘비거주 1주택자’ 정조준한 세제 개편…다음 스텝은 금융 대책
  • 코스피, 1.6% 반등... 코스닥 사상 첫 3일 연속 급등
  • 서울도 39도 찍었다…수도권·전라 폭염중대경보
  • MBK, 홈플러스 이어 롯데카드·오스템까지…잇단 논란에 책임론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967,000
    • +1.69%
    • 이더리움
    • 2,670,000
    • +1.52%
    • 비트코인 캐시
    • 303,700
    • +1.47%
    • 리플
    • 1,534
    • +0.99%
    • 솔라나
    • 105,000
    • +1.65%
    • 에이다
    • 278
    • +2.58%
    • 트론
    • 470
    • +0.64%
    • 스텔라루멘
    • 242
    • -0.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350
    • +2.69%
    • 체인링크
    • 11,680
    • +0.09%
    • 샌드박스
    • 59.64
    • -0.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