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종금證, 650억 규모 파생결합증권 5종 공모

입력 2010-06-01 09: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동양종합금융증권은 오는 4일까지 원금보장형 및 조기상환형 파생결합증권인 ‘동양 MYSTAR DLS’ 1종(41호)과 ‘동양 MYSTAR ELS’ 4종(708~711호)을 총 650억원 규모로 공모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공모하는 DLS 1종은 금, WTI 최근월 선물가격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만기 1년의 원금보장형 상품이며, ELS 4종은 KOSPI200지수, HSCEI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만기 1년 6개월~3년의 원금보장형 및 고수익 조기 상환형 상품이다.

DLS 41호는 만기 1년의 원금보장형으로, 기초자산 가격이 만기평가일까지(장종가 기준) 어떤 구간(range)내에서 움직였는지 여부에 따라 수익률이 결정되는 웨딩케이크(Wedding Cake)형 상품이다.

만기평가일까지 두 기초자산(런던금가격지수, WTI 최근월선물) 모두 최초 기준가격(100%)의 75%~125% 구간내에서 움직였으면 연 9%의 수익률을, 65%~135% 구간내에서 움직였으면 연 4%의 수익률을 지급하며, 어느 한 종목라도 최초 기준가격의 65%~135% 구간을 벗어난 적이 있더라도 원금을 지급한다.

ELS 708호는 만기 1년 6개월의 원금보장형 상품이다. 기초자산인 KOSPI200과 HSCEI(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 두 지수가 장중을 포함하여 만기평가일까지 어느 하나라도 최초 기준지수(100%)의 140%를 초과하여 상승한 적이 있는 경우는 6%의 수익을 지급하고, 상승한 적이 없는 경우는 두 기초자산 중 지수 상승률이 낮은 종목을 기준으로 지수 상승률만큼의 수익을 지급한다.

두 지수가 장중을 포함하여 만기평가일까지 어느 하나라도 최초 기준지수(100%)의 140%를 초과하여 상승한 적이 없으면서, 만기평가가격이 최초 기준가격 대비 하락한 기초자산이 있더라도 원금을 지급한다.

709~711호는 스텝다운(Step-Down구조)형 상품이다. 709호는 만기 3년에 매 6개월마다 기초자산인 KOSPI200과 HSCEI 두 지수의 평가지수가 각각 최초 기준지수(100%)의 90%(6개월,12개월), 85%(18개월,24개월), 80%(30개월, 36개월) 이상이거나, 평가기간 중 두 지수의 종가가 동시에 최초 기준지수의 107% 이상 상승한 적이 있는 경우 연 14.2%의 수익으로 조기상환한다. 투자기간동안 최초 기준지수의 55% 미만(장중가 포함)으로 한번이라도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연 14.2%의 수익률로 만기상환한다.

710호는 뉴스텝다운(No Knock-In 구조) 상품으로, 만기 3년에 매 6개월마다 기초자산인 KOSPI200과 HSCEI 두 지수의 평가지수가 각각 최초 기준지수(100%)의 90%(6,12개월), 85%(18,24개월), 80%(30개월) 이상인 경우 연14.7%의 수익률로 조기상환된다. 투자기간 동안의 지수하락 수준과 상관없이 3년 만기 평가시점에 두 지수의 종가가 최초 기준지수(100%)의 55% 이상이면 연 14.7%의 수익을 지급한다.

711호는 만기 3년에 매 6개월마다 기초자산인 KOSPI200과 HSCEI 두 지수의 평가지수가 각각 최초 기준지수(100%)의 90%(6개월,12개월), 85%(18개월,24개월), 80%(30개월,36개월) 이상인 경우 연 17.3%의 수익률로 조기상환된다. 투자기간동안 최초 기준지수의 50% 미만으로 한번이라도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연 17.3%의 수익률로 만기상환한다.

최소가입금액은 100만원(100만원 단위)으로 동양종합금융증권 전국 지점에서 청약할 수 있다. 문의) 고객지원센터(1588-2600)


대표이사
뤄즈펑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09]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3.06]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이란 기뢰함 10척 완파"…'폭등' 유가 조정장 진입하나
  • 중동 사태 뚫은 3월 초 수출 55.6%↑⋯반도체 날았지만 불확실성↑
  • 막 오른 유통업계 주총...핵심 키워드는 ‘지배구조 개선·주주 환원’
  • 국제유가, 종전 기대에 11% 급락…뉴욕증시는 관망에 혼조세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전쟁으로 웃고, 울고'…힘 빠진 방산·정유·해운주
  • "사옥 지어줄 테니 오세요"⋯350곳 공공기관 2차 이전 '물밑 쟁탈전' 후끈 [지방 회복 골든타임]
  • "믿고 샀다 물렸다"…핀플루언서 사기 노출 12배, 규제는 사각지대[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下-①]
  • '현역가왕3' 홍지윤 우승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11:3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116,000
    • -0.44%
    • 이더리움
    • 2,968,000
    • -0.87%
    • 비트코인 캐시
    • 656,500
    • -1.06%
    • 리플
    • 2,025
    • +0.05%
    • 솔라나
    • 125,700
    • -0.71%
    • 에이다
    • 380
    • -0.78%
    • 트론
    • 417
    • -0.71%
    • 스텔라루멘
    • 230
    • +2.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40
    • +20.02%
    • 체인링크
    • 13,110
    • -0.83%
    • 샌드박스
    • 119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