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엠케이전자, 국내 금값 연중 최고 '급등'

입력 2010-05-26 14: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내 금값이 연중 최고치를 경신했다는 소식에 엠케이전자가 강세다.

엠케이전자는 26일 오후 2시 20분 현재 전일대비 6.12%, 260원 오른 4510원을 기록중이다.

한국금거래소에 따르면 전날 순금(24K) 한 돈(3.75g)의 도매시세는 18만9000원, 소매시세는 20만1000원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3월 6일 사상 최고치였던 19만3600원(도매가 기준) 이후 가장 높다.

반면 같은 날 국제 금값은 온스당 1187.65달러를 기록하며 하락세를 보였다. 국제 금 시세와 반대로 국내 금값이 치솟은 것은 원·달러 환율이 급등한 것이 원인인 것으로 분석된다.

반도체기초소재인 본딩와이어 전문기업 엠케이전자는 지난해 말 키르기스스탄 촌아슈 광산 개발 및 탐사 결과 총면적 6㎢의 광화구역 B사업지구에 84억톤 규모의 구리가 묻혀 있었다고 발표한 바 있다.

회사 측은 구리와 함께 금등의 부산 광물도 기대하고 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현기진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27]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6.02.13] 현금ㆍ현물배당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12% 폭락…‘공포의 수요일’ 5100선 붕괴
  • 이란 차기 지도자로 하메네이 차남 유력…이스라엘 방해 작업
  • '그알' 여수 학대 친모 신상털기, 문제없을까?
  • 연봉 올랐지만…직장인 절반 "연봉 협상 이후 퇴사 충동" [데이터클립]
  • 환율 1500원 쇼크…철강·배터리 ‘비용 쇼크’ vs 조선 ‘환전 이익’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전쟁통 ‘방산주’의 배신…미사일처럼 솟아올라 하루 만에 추락[메가 검은 수요일]
  • 트럼프 “유조선 호위·보험 지원”…호르무즈發 ‘석유대란’ 차단 나서
  • 유가보다 무서운 환율…1500원 시대 항공사 ‘연료비 쇼크’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오늘의 상승종목

  • 03.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693,000
    • +5.85%
    • 이더리움
    • 3,156,000
    • +7.93%
    • 비트코인 캐시
    • 684,500
    • +5.55%
    • 리플
    • 2,118
    • +5.58%
    • 솔라나
    • 135,200
    • +7.81%
    • 에이다
    • 410
    • +5.4%
    • 트론
    • 417
    • +1.21%
    • 스텔라루멘
    • 239
    • +7.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00
    • +2.77%
    • 체인링크
    • 13,870
    • +7.1%
    • 샌드박스
    • 129
    • +3.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