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 "환율 급등 오래가지 않을 것"(2보)

입력 2010-05-25 16: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주열 부총재

환율이 움직인것은 어제오늘 일만 아니고 남유럽 재정위기 있을때마다 불안한 요소 있었고 천안함 사태가 있었는데 저희들이 오늘 특히 불안한 모습을 보인것은 남유럽 재정 조금 더 부각. 스페인 은행 재정문제와 금융규제까지 나오면서 주가 하락. 지정학적 리스크가 큰 영향 미친것으로 보고 있다. 환율이 크게 움직인 것은 3가지로 판단.

오늘의 움직임 시장에서 과도하게 움직인 것으로 보고 있다. 언제 진정된다고 날짜 꼽을 수 없어. 불안심리 과도했기 때문에 오래가지 않을 것으로 판단.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141,000
    • +1.55%
    • 이더리움
    • 2,631,000
    • +1.98%
    • 비트코인 캐시
    • 302,100
    • +0.87%
    • 리플
    • 1,741
    • +1.46%
    • 솔라나
    • 110,800
    • +5.62%
    • 에이다
    • 247
    • +0.82%
    • 트론
    • 493
    • +0.82%
    • 스텔라루멘
    • 328
    • -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940
    • +2.4%
    • 체인링크
    • 12,070
    • +0.58%
    • 샌드박스
    • 92.27
    • +19.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