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 "환율 급등 오래가지 않을 것"(2보)

입력 2010-05-25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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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열 부총재

환율이 움직인것은 어제오늘 일만 아니고 남유럽 재정위기 있을때마다 불안한 요소 있었고 천안함 사태가 있었는데 저희들이 오늘 특히 불안한 모습을 보인것은 남유럽 재정 조금 더 부각. 스페인 은행 재정문제와 금융규제까지 나오면서 주가 하락. 지정학적 리스크가 큰 영향 미친것으로 보고 있다. 환율이 크게 움직인 것은 3가지로 판단.

오늘의 움직임 시장에서 과도하게 움직인 것으로 보고 있다. 언제 진정된다고 날짜 꼽을 수 없어. 불안심리 과도했기 때문에 오래가지 않을 것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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