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 사건 관련 경비 395억원 예비비로 지원

입력 2010-05-25 11: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무회의 의결… 국방부·방사청에 352억원

정부는 25일 국무회의 의결을 통해 천안함 침몰사건 관련 소요경비 395억원을 예비비로 지원키로 했다고 밝혔다.

예비비에는 함정 인양장비 임차료 등 직접 소요경비와 천안함 사건을 계기로 시급히 보강이 필요한 소요액이 반영됐다.

국방부·방위사업청은 함정인양장비 임차료 및 민간 잠수․구조요원 경비 등 95억원, 영결식(해군장) 비용 및 민․군 합동조사단 운영비 21억원, 탐색․구조장비 등 우선적 확보가 필요한 장비·물자 보강 236억원 등 352억원을 지원받는다.

해양경찰청은 98금양호 선체수색비, 수색구조 관련 장비 구입비 등 43억원을 지원받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239,000
    • +0.65%
    • 이더리움
    • 2,663,000
    • +0.38%
    • 비트코인 캐시
    • 299,500
    • -1.29%
    • 리플
    • 1,517
    • -1.24%
    • 솔라나
    • 105,200
    • +0.38%
    • 에이다
    • 276
    • -0.36%
    • 트론
    • 466
    • -0.85%
    • 스텔라루멘
    • 238
    • -2.0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090
    • +0.22%
    • 체인링크
    • 11,650
    • +0%
    • 샌드박스
    • 59.79
    • -0.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