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화폐로 만나는 월드컵 전시회 개최

입력 2010-05-23 10: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한은행은 서울 광화문 한국금융사박물관에서 2010 남아공 월드컵 개최를 기념 본선에 출전한 32개국의 화폐를 전시하는‘화폐로 만나는 월드컵’ 전시회를 오는 월 17일까지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본선 진출 32개국의 화폐를 모두 전시해 각국 화폐의 특징적인 도안, 색상, 크기 등을 비교해 살펴볼 수 있도록 했으며, 각 국의 화폐는 월드컵 경기 대진표에 따라 조별로 구분 전시되고, 트로피 모형과 역대 월드컵 기념주화도 함께 전시하게 된다.

또 교육적인 측면을 고려해 각 나라의 화폐도안에 대한 설명 책자를 비치하고 체험학습지를 배포, 각 국의 역사, 예술, 문화에 대해 자연스럽게 학습할 수 있다.

아울러 체험학습지 정답자 중 추첨을 통해 축구공을 선물로 증정하는‘자블라니를 잡아라’이벤트와 교육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되며, 교육프로그램은 화폐로 만나는 월드컵 이라는 주제로 신한은행 외환사업부의 위조지폐감식전문가이자 세계화폐소장을 맡고 있는 배원준 차장이 특강을 진행한다.

한편 특별전과 각종 부대행사 및 교육프로그램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한국금융사박물관 홈페이지(www.shinhanmuseum.co.kr)나 전화(02 738 6806)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721,000
    • +1.32%
    • 이더리움
    • 2,625,000
    • +1.82%
    • 비트코인 캐시
    • 301,200
    • +1.07%
    • 리플
    • 1,734
    • +1.05%
    • 솔라나
    • 108,400
    • +3.44%
    • 에이다
    • 245
    • +0%
    • 트론
    • 491
    • +1.03%
    • 스텔라루멘
    • 326
    • -2.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30
    • +1.31%
    • 체인링크
    • 12,020
    • +0.75%
    • 샌드박스
    • 90.93
    • +17.9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