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테크윈, 신규사업의 빠른 실적화 긍정적 '목표가↑'-삼성證

입력 2010-05-18 08: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증권은 18일 신규 사업에 대한 기대감이 실적으로 나타나고 있다며 삼성테크윈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12만5000원으로 상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김도한 삼성증권 연구원은 "삼성테크윈이 추진하고 있는 여러 신규 사업이 실적으로 나타나는 시기가 예상보다 빨라질 전망"이라며 "최근 공시한 알제리 도로교통 관리 시스템 수주건의 경우 초기 계약금액 570억원(추정)을 시작으로 향후 2년간 1조원 규모의 추가 수주가 기대된다"고 전망했다.

김 연구원은 또 "풍력발전 설비용 가스압축기, 삼성그룹 내 장비 사업, 바이오 사업, 그래핀(Graphene)을 포함한 전자재료 사업등 추진하고 있는 신규사업들이 내년부터 순차적으로 가시권에 들어올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어 내년부터 기존 사업 이외의 추가적인 매출 성장 동력을 얻게 될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719,000
    • +0.57%
    • 이더리움
    • 2,612,000
    • +0.11%
    • 비트코인 캐시
    • 299,100
    • -0.93%
    • 리플
    • 1,731
    • -0.52%
    • 솔라나
    • 111,200
    • +3.06%
    • 에이다
    • 244
    • -1.61%
    • 트론
    • 495
    • +1.43%
    • 스텔라루멘
    • 321
    • -1.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30
    • +0.17%
    • 체인링크
    • 12,030
    • -0.17%
    • 샌드박스
    • 88
    • +1.3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