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환, 10집 발매 기념 콘서트 개최

입력 2010-05-13 23: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플럭서스

'라이브의 황제' 이승환(사진)이 4년 만에 발매하는 정규 음반을 기념하기 위해 '돌발 콘서트 2010'을 개최한다. 이는 홍대 클럽을 위주로 예고 없이 돌발적으로 열리는 공연으로 이승환팬들 사이에서는 유명한 콘서트다.

이번에는 규모를 늘려 오는 30일 오후 6시 서울 광장동 멜론 악스에서 '돌발 콘서트 2010'이란 이름으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이승환은 2006년 9집 '환타스틱'을 발표한 뒤 4년간 각종 싱글 및 공연으로 팬들과 음악적 교류를 쉼 없이 이어왔다.

이승환의 이번 공연은 물세례와 축포 등 관객들이 직접 참여하는 이벤트가 돌발콘서트의 백미로 뽑히며 이승환 10집 앨범을 소장한 관객들에게는 한정판 기념품이 증정될 예정이다.

앞서 그는 지난 4일 10집 수록곡 '이별기술자'를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표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 노래는 MBC '지붕뚫고 하이킥'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은 윤시윤과 인기 걸그룹 티아라가 출연한 뮤직드라마 '부비부비'의 삽입곡으로 사용되면서 높은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한편 이승환은 이달 말 발매를 목표로 10집 앨범 마무리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62,000
    • +0.5%
    • 이더리움
    • 2,999,000
    • +1.73%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1.06%
    • 리플
    • 2,021
    • +0.35%
    • 솔라나
    • 125,900
    • +0.8%
    • 에이다
    • 384
    • +1.86%
    • 트론
    • 425
    • +1.19%
    • 스텔라루멘
    • 234
    • +2.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40
    • -3.31%
    • 체인링크
    • 13,160
    • +0.92%
    • 샌드박스
    • 11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