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글로웍스, 금 시세 최고가 경신 불구 소외

입력 2010-05-13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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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과 구리등 3조원대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는 금광업체 랜드몽골리아 지분을 인수한 바 있는 글로웍스가 금값 급등세 소식에도 불구하고 소외되고 있다.

13일 오전 9시26분 현재 글로웍스는 보합권에서 등락을 거듭하면서 720원을 기록 중이다.

반면 금관련 수혜주로 분류되는 고려아연은 같은 시각 전일 대비 각각 2.60%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금 근월물 가격은 온스당 22.80달러, 1.87% 오른 1243,10달러에 마감해 사상최고치를 돌파했다.

글로웍스는 랜드몽골리아는 2002년 몽골 금광사업에 진출했으며 지난 2004년 금 7톤6000킬로그램, 구리 3447톤 규모의 1차 확정 매장량을 승인받았다.

예상 매장량은 금 83톤5000킬로그램, 구리 4만5000톤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글로웍스는 랜드몽골리아 지분 50%를 100억원에 취득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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