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명훈, "NRG 탈퇴 당했었다" 고백…이유는?

입력 2010-05-11 15: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MBC

가수 천명훈이 남성 그룹 NRG에서 탈퇴 당했던 사연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천명훈은 지난 10일 방송된 MBC '심리탐구 네 마음을 보여줘-스타클리닉'에 출연해 "꿈을 향해 가면서 가장 힘들었던 적은 언제냐"는 질문에 "NRG에서 잘린 적이 있었다"고 대답했다.

그는 "2집 활동 당시 여름이었는데 땀복 같은 무대의상을 입고 공연을 했었다"며 "옷에 땀 냄새가 너무 많이 나서 스타일리스트에게 그 옷을 가져오지 말라고 몇 번 말을 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하지만 스타일리스트가 그 의상을 또 가져왔고 이에 천명훈이 화가 나서 의상을 찢었다는 것.

천명훈은 "결국 그날 방송 스케쥴이 펑크가 났고 사장님께 크게 혼난 후 몇 달 뒤 잘렸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는 "당시 NRG가 해체될 뻔한 위기에 처했는데 중국 쪽에서 러브콜이 와서 한류스타로 최고의 전성기를 누렸었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천명훈은 과거 박명수가 사이가 안좋았던 사연을 공개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사모대출發 숨은 부실 수면 위로…‘제2의 금융위기’ 도화선 되나 [그림자대출의 역습 上-①]
  • 뉴욕증시, 국제유가 급등에도 소폭 상승...나스닥 0.47%↑
  •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 1월 1.59%↑…토지거래허가 신청은 2월 30% 줄어
  • 40兆 넘보는 전립선암 치료제 시장…K바이오도 ‘도전장’
  • 스페이스X 상장 임박에 국내 수혜주 '방긋'…90% 넘게 오른 종목도
  • 항공사 기장 살해범, 고양→부산→울산 도주 끝 검거
  • ‘금단의 땅’ 서리풀, ‘한국판 실리콘밸리’로 도약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⑨]
  • 탑텐, 다점포·가격 경쟁력 무기...업계 1위 맹추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623,000
    • +0.21%
    • 이더리움
    • 3,438,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697,500
    • -0.64%
    • 리플
    • 2,251
    • -0.71%
    • 솔라나
    • 140,600
    • +0%
    • 에이다
    • 430
    • +1.18%
    • 트론
    • 453
    • +4.14%
    • 스텔라루멘
    • 259
    • +0.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10
    • +1.23%
    • 체인링크
    • 14,530
    • -0.14%
    • 샌드박스
    • 130
    • -0.7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