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銀 1분기 순이익 3182억원(상보)

입력 2010-05-07 15: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외환은행이 7일 올해 1분기 3182억원의 당기순이익을 올렸다고 밝혔다.

지난해 4분기 3064억원보다 3.9% 증가했으며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는 748억원의 순손실을 기록했다.

이는 하이닉스 보유주식 매각이익 1360억원이 발생했고 순이자마진(NIM)이 개선되면서 당기순이익이 증가세를 유지한 것으로 분석됐다.

순이자마진은 올해 1분기 2.83%로 지난해 4분기(2.72%)보다 0.11%포인트 증가했다. 순이자이익은 전분기보다 3.3%,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는 23.4% 상승한 5614억원을 나타냈다.

1분기 대손충당금 전입액은 1083억원으로 전분기 703억원보다 53.9% 늘었지만 지난해 1분기보다 66.7% 감소했다.

부실채권비율은 전분기 0.94%에서 1분기 1.12%로 증가했다.

외환은행은 지난해 4분기에 부실채권 매각이 이례적으로 많이 이뤄지면서 1분기 자산건전성 지표가 4분기에 비해 높아졌다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3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치 경신…"AI 실적 폭발, 7000선도 가능"
  • 코스피, 3거래일 연속 최고치 경신…6470선 돌파
  • 뿌연 노란 가루…송화가루가 몰려온다 [해시태그]
  • 신입 마지노선 초봉은 '3611만원'…희망 연봉과 '585만원' 차이 [데이터클립]
  • 혼다코리아, 韓서 자동차 판매 종료…모터사이클 사업 집중
  • 미국·이란, 호르무즈 충돌 속 줄다리기…트럼프, ‘24일 협상 가능성’ 시사
  • 상승 국면서 건설·조선·전선·방산 순환매…테마주는 과열 조정
  • 비싼 값 써내도 돈 못 넣으면 끝…PEF 시장, 블라인드 펀드 경력 재조명
  • 오늘의 상승종목

  • 04.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636,000
    • -0.18%
    • 이더리움
    • 3,464,000
    • -2.75%
    • 비트코인 캐시
    • 677,500
    • -1.45%
    • 리플
    • 2,110
    • -1.86%
    • 솔라나
    • 127,800
    • -2.59%
    • 에이다
    • 368
    • -2.39%
    • 트론
    • 489
    • -0.61%
    • 스텔라루멘
    • 266
    • +0.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00
    • -3.48%
    • 체인링크
    • 13,800
    • -1.99%
    • 샌드박스
    • 114
    • -1.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