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유재석과 사돈… 아이들 원한다면"

입력 2010-05-06 01: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연합뉴스

개그맨 박명수가 유재석과 사돈을 맺는 것에 대한 자신의 입장을 털어놨다

박명수는 지난 4일 방송된 KBS 2TV '승승장구'에 출연해 '최고의 재테크로 유재석과 사돈을 맺는 것을 생각하고 있냐'는 질문에 "아이들도 입장이 있는데… 아이들이 원하다면"이라고 말했다.

또 박명수는 이날 "유재석이 '무한도전', '해피투게더'를 그만 둔다고 하면 아이 업고 집으로 찾아 가겠다"며 “우리 가족의 생계가 달린 문제라고 호소하며 그를 설득하겠다"고 말해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그는 이어 "내 인생에 재테크는 방송을 오래하는 것이다. 나는 50대, 60대까지 코미디언으로 웃음을 주고 싶다"고 진지하게 답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승승장구'에는 하하와 길이 몰래온 손님으로 깜짝 출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527,000
    • +1.46%
    • 이더리움
    • 2,611,000
    • +1.71%
    • 비트코인 캐시
    • 300,100
    • +0.91%
    • 리플
    • 1,729
    • +1.23%
    • 솔라나
    • 108,700
    • +4.52%
    • 에이다
    • 244
    • +0.41%
    • 트론
    • 492
    • +1.03%
    • 스텔라루멘
    • 322
    • -3.5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80
    • +1.48%
    • 체인링크
    • 11,980
    • +1.01%
    • 샌드박스
    • 93.26
    • +22.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