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시황]금통위 경계감에 금리 급등...국고3년 3.70%(9bp↑)

입력 2010-05-03 16: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채권 금리가 금통위를 앞두고 경계 매물들이 쏟아지며 급등했다.

기준 금리를 인상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 데다 예상보다 높게 나온 물가상승률과 중국의 지급준비율 인상도 악재로 작용했다.

3일 금융투자협회가 고시한 최종호가수익률은 국고 3년은 9bp 상승한 3.70%, 국고 5년은 5bp 상승한 4.32%을 기록했다. 국고 1년물은 3bp 상승한 2.68%로 마감했다.

장기물인 10년물은 4bp 상승한 4.86%, 20년물은 4bp 상승해 5.10%로 각각 고시됐다.

통안증권 1년물은 5bp 상승한 2.73%, 2년물은 12bp 상승한 3.60%로 마감했다. 91일물 CD금리는 전일과 같은 2.45%, 91일물 CP금리는 전일과 동일한 2.62%로 고시됐다.

국채선물은 19틱 하락한 111.26으로 마감했다.

국채선물을 투자주체별로 살펴보면 은행이 9172계약 대규모 순매도를 기록했다. 반면 연기금 45계약, 증권선물 928계약 외국인 2653계약, 보험 4961계약, 개인 77계약, 자산운용 505계약 각각 순매수했다.

거래량은 11만4072계약을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신학기 소비도 양극화...“비싼 가방은 백화점서” vs “소모성 학용품은 다이소에서”(르포)[K자 소비 올라탄 유통가]
  • 2월 물가 2.0%↑...농산물 상승세 둔화·석유류 하락 영향 [종합]
  • WBC 첫 경기 17년만 승리…다음은 한일전
  • '나솔사계' 현커 공개되자 '술렁'…결혼 스포일러 틀렸다
  • '미스트롯4' 이소나, 최종 1위 '진' 됐다⋯'선' 허찬미ㆍ'미' 홍성윤
  • 바이오 IPO 다시 움직인다…신약·의료기기·디지털헬스 상장 러시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11:2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280,000
    • -1.52%
    • 이더리움
    • 3,052,000
    • -1.33%
    • 비트코인 캐시
    • 674,000
    • +0.75%
    • 리플
    • 2,066
    • -0.39%
    • 솔라나
    • 129,500
    • -1.52%
    • 에이다
    • 396
    • -1%
    • 트론
    • 418
    • -0.24%
    • 스텔라루멘
    • 234
    • +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30
    • -3.45%
    • 체인링크
    • 13,560
    • +0.3%
    • 샌드박스
    • 124
    • -1.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