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마감]외인의 힘, 나흘만에 급등...228.80(2.85P↑)

입력 2010-04-30 16: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수선물이 외국인매수세가 강하게 유입되면서 나흘만에 상승세로 돌아섰다.

30일 코스피200지수선물 6월물은 전일대비 1.26%, 2.85포인트 오른 228.80으로 장을 마쳤다.

전일대비 2.05포인트 오른 228.00으로 장을 시작한 지수선물은 장 개시 직후부터 외국인의 순매수 물량이 대거 유입되면서 상승폭을 확대하는 양상으로 전개됐다.

지수선물은 장 중 한때 229선을 돌파하는 등 강한 상승세를 보였지만 기관과 개인의 매도세가 강하게 유입되면서 상승폭을 반납하고 228.80으로 마감했다.

이날 개인은 1282계약, 기관은 5194계약 순매도를 기록한 반면 외국인은 5860계약 매수우위를 보였다.

프로그램은 차익거래는 364억원, 비차익거래는 3413억원 매수우위를 기록해 전체적으로 3777억원 순매수를 나타냈다.

거래량은 25만6549계약, 미결제약정은 5193계약 늘어난 10만2909계약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군함 보내라"…청와대 "한미 간 긴밀 소통, 신중히 판단할 것"
  • 유가 100달러, 원유 ETN 수익률 ‘불기둥’⋯거래대금 5배↑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468,000
    • +1.2%
    • 이더리움
    • 3,093,000
    • +1.08%
    • 비트코인 캐시
    • 683,000
    • +0.15%
    • 리플
    • 2,088
    • +1.8%
    • 솔라나
    • 129,700
    • +1.33%
    • 에이다
    • 389
    • +1.04%
    • 트론
    • 439
    • -0.23%
    • 스텔라루멘
    • 247
    • +2.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10
    • -2.56%
    • 체인링크
    • 13,510
    • +1.66%
    • 샌드박스
    • 123
    • +0.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