믹키유천·송중기, 조선시대 F4 낙점…"기대만발"

입력 2010-04-24 01: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송중기(왼) 믹키유천(오)(사진=싸이더스HQ)

탤런트 송중기가 믹키유천과 함께 조선시대 F4로 활약하게 됐다.

드라마 '성균관스캔들'의 제작사 래몽래인 측은 23일 "송중기가 믹키유천에 이어 꽃미남 4인방에 합류하게 됐다"고 밝혔다.

드라마 '성균관스캔들'은 정은궐의 소설인 '성균관 유생들의 나날'을 원작으로 한 조선시대 캠퍼스 청춘 사극 드라마로 동방신기 멤버 믹키유천이 캐스팅되면서 화제가 된 바 있다.

이 작품은 '조선시대 잘금 4인방'의 사랑과 우정을 그린 드라마로 네티즌들은 지난해 인기리에 방영됐던 '꽃보다 남자'의 F4와 비교하며 관심을 보이고 있다.

믹키유천은 극을 이끌어나갈 청춘 4인방 중 학식·재력·외모 뭐하나 빠지는 것이 없는 완벽 그 자체이자 결점이 없다는 것이 오히려 결점인 '가랑(佳郞)' 이선준 역을 맡았다.

송중기는 극중 주색잡기와 음주가무의 달인이자 여자보다 여자를 더 잘 아는 '여림(女林)' 구용하 역에 캐스팅이 유력한 것으로 전해진다.

이외에도 병약한 남동생을 대신해 남장을 하고 성균관에 들어가게 된 '대물(大物)' 김윤희, 시대의 반항아이자 수컷의 매력이 물씬 풍겨나는 야생 짐승남 '걸오(桀驁)' 문재신 역은 현재 캐스팅 중이다.

사전 준비 기간만 2년을 거친 '성균관스캔들'은 4월 중으로 캐스팅을 완료한 뒤 내달 초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동發 리스크에 코스피 5.96%↓⋯서킷브레이커 속 개인이 4조원 방어
  • 기름길 막히고 가스 공급도 흔들…아시아 에너지 시장 긴장 [K-경제, 복합 쇼크의 역습]
  • "또 경우의 수" WBC 8강 진출 위기, 한국 야구 어쩌다가…
  • '17곡 정규' 들고 온 우즈⋯요즘 K팝에선 왜 드물까 [엔터로그]
  • 중동 위기 고조에…'최고 가격제' 이번주 내 시행…유류세 인하폭 확대도 검토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머그샷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S(스태그플레이션)공포 현실화하나
  • "월급만으로는 노후 대비 불가능"…대안은?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742,000
    • -0.35%
    • 이더리움
    • 2,936,000
    • +1.17%
    • 비트코인 캐시
    • 662,500
    • -0.67%
    • 리플
    • 1,990
    • -1.24%
    • 솔라나
    • 123,100
    • +0.08%
    • 에이다
    • 376
    • -0.27%
    • 트론
    • 421
    • -0.71%
    • 스텔라루멘
    • 220
    • -1.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00
    • -2.87%
    • 체인링크
    • 12,910
    • +0.47%
    • 샌드박스
    • 118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