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이혼건수 소폭 증가...경제문제 비중 늘어

입력 2010-04-23 06: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내 이혼 사유 중 경제문제 비중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전체 이혼 건수가 12만4000건으로 전년도 11만6500건보다 3500여건이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이혼사유로는 성격차이가 5만7800건으로 전년보다 2800건이 증가했다. 또 경제문제도 1만4400건으로 전년보다 1300건이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배우자의 부정에 따른 이혼 건수는 1000건이 늘어난 1만400건으로 나타났다.

통계청 관계자는 "가족간 불화와 성격차이 등이 차지하는 구성비는 전년보다 소폭 감소했지만 배우자의부정과 경제문제 등은 전년보다 증가했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700,000
    • +0.32%
    • 이더리움
    • 3,066,000
    • +0.82%
    • 비트코인 캐시
    • 358,100
    • -4.81%
    • 리플
    • 1,585
    • -3.76%
    • 솔라나
    • 123,100
    • +0.49%
    • 에이다
    • 252
    • +0.4%
    • 트론
    • 434
    • +0.23%
    • 스텔라루멘
    • 208
    • -1.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20
    • +0.3%
    • 체인링크
    • 14,730
    • -0.54%
    • 샌드박스
    • 58.54
    • -1.05%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V12 Seed $10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Elysium 인기지수 245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