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집인 배상책임보험 의무화한다

입력 2010-04-22 11: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보험모집 채널이 다원화되면서 불완전판매가 늘어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모집인 배상책임보험을 의무화할 방침이다.

금융발전심의회 보험분과는 22일 보험연구원 대회의실에서 제1차 회의를 열고 이같은 내용을 포함한 '보험산업 발전을 위한 모집제도의 선진화'에 대해 논의했다.

보험사들에게 모집인 배상책임보험을 의무화하고 소비자 중심의 보험모집조직인 비대면채널을 효율적으로 운용하는 방안도 논의됐다.

또 전통채널인 보험설계사들에게 수익증권과 보험신탁상품을 투자하도록 권유하는 기능을 활성화하고 퇴직연금 판매권유 자격제도도 검토할 방침이다.

대리점간의 갈등을 빚고 있는 수당 선지급 관행도 개선한다. 대형 대리점의 모집비중이 커지고 있는 만큼 보험회사뿐만 아니라 보험판매자에 대한 적절한 규제 및 책임성을 강화하기로 했다.

금융당국은 불완전판매에 대한 정기적인 검사와 불법모집시 법이 정한 제재권을 적극 행사하기로 했다. 또 비대면 모집시 모집과정을 전부 녹음해 보존하며 불완전판매 실적을 공시함으로써 모집종사자의 책임성을 제고하기로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단독 '군수사'는 된다더니 '육본'은 퇴짜...특수윤활유 국산화 혼선
  • 오늘(22일)의 한국선수 주요일정 [아시안게임]
  • 뉴욕증시, AI주 급등에 상승⋯나스닥 최고치 경신
  • “미국, 中에 ‘6개월 관세휴전 연장’ 제시”⋯정상회담서 큰 합의 어려울 듯
  • 삼성역까지 30분⋯경기 북부 출퇴근 지도 바뀐다 [GTX-C가 온다 ①]
  • 1560조 공급하라는데… 은행권 건전성 관리 ‘시험대’ [기업대출 부실 경고등]
  • 이재명 대통령, 주거안정플랜 공유…"강남불패는 과거 이야기 될 것"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934,000
    • +5.33%
    • 이더리움
    • 3,751,000
    • +3.93%
    • 비트코인 캐시
    • 365,300
    • +6.47%
    • 리플
    • 2,093
    • +8.56%
    • 솔라나
    • 161,100
    • +6.34%
    • 에이다
    • 333
    • +6.73%
    • 트론
    • 465
    • -0.85%
    • 스텔라루멘
    • 293
    • +8.5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690
    • +5.29%
    • 체인링크
    • 17,840
    • +4.45%
    • 샌드박스
    • 54.6
    • +1.64%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Venice Series A $65M
    • 4 Polymarket $300M
  • 인기 프로젝트
    • 1 musebook 인기지수 374
    • 2 Stonk 인기지수 326
    • 3 Arc Infra 인기지수 302
    • 4 ZetaChain Infra 인기지수 301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3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1.1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