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서초 아트 자이' 특별분양

입력 2010-04-21 10: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GS건설은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서 주상복합 '서초아트자이'를 207.49㎡(62평형) 잔여 일부 세대를 파격혜택 분양중이라고 21일 밝혔다.

지하 4층, 지상 25층의 4개동으로 ▲181.10㎡(54평형)56가구 ▲207.49㎡(62평형)104가구 ▲336.71㎡(101평형) 4가구, 오피스텔 26가구 등 총 190가구 규모다.

▲서울 서초 아트자이(GS건설)

전용률이 79.8%이고 양면 개방형 평면을 채택해 통풍과 채광이 우수하고 스카이브리지에 562㎡(170평) 규모의 휘트니스와 게스트룸이 구비되어 있으며 자이안센터에서 런닝머신을 달리며 서리풀공원과 관악산 조망이 가능하다.

또한 서초 남부터미널 개발과 롯데타운(2012년 준공 예정)개발에 따른 파급효과도 기대 할 수 있다.

서초아트자이는 주거지역, 중심업무지구, 문화예술공간이 공존하는 강남의 복합상권으로 시너지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입지를 자랑한다.

또한 우면산 공원과 예술의전당, 방배 서리풀공원이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다.

GS건설 관계자는 "서초역, 남부터미널역, 교대역이 가까우며 인근 7만여 가구의 아파트 단지와 트라움하우스 등 최고급 빌라촌, 법원ㆍ검찰청 등 풍부한 수요를 확보하고 있어 실거주 및 투자처로 매우 적합하다"고 말했다. 분양문의( 02-3487-6010)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증시 조정장에 또 ‘빚투’…마통 잔액, 닷새간 1.3조 불었다
  • 버려질 부산물도 전략광물로…고려아연 온산제련소의 ‘연금술’ [르포]
  • 단독 대출금으로 ‘자기자금’ 꾸며 또 대출…‘744억 편취’ 기업은행 전직원 공소장 보니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역대급 롤러코스터 코스피 '포모' 개미들은 10조 줍줍
  • 노란봉투법 시행 D-2…경영계 “노동계, 무리한 요구·불법행위 자제해야”
  • 조각투자 거래 플랫폼 ‘시동’…이르면 연말 시장 개설
  • "집값 안정되면 금융수요 바뀐다…청년은 저축, 고령층은 연금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070,000
    • -1.32%
    • 이더리움
    • 2,881,000
    • -1.34%
    • 비트코인 캐시
    • 661,500
    • +0.15%
    • 리플
    • 1,991
    • -1.14%
    • 솔라나
    • 121,900
    • -2.09%
    • 에이다
    • 373
    • -2.1%
    • 트론
    • 424
    • +0.95%
    • 스텔라루멘
    • 220
    • -2.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80
    • -2.67%
    • 체인링크
    • 12,730
    • -1.62%
    • 샌드박스
    • 116
    • -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