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현역ㆍ애오개역 인근...아파트 424가구 건립

입력 2010-04-21 07: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 마포구 아현동 85-17번지 일대에 아파트 424가구가 들어선다.

서울시는 22일 이곳 일대를 아현 제1-3구역주택재개발 정비구역으로 결정·고시하기로 했다.

이 지역은 1973년에 한시적으로 운영된 '주택개량 촉진을 위한 임시조치법'에 따라 지정된 자력재개발구역으로, 당초 도심지에 걸맞지 않은 3~7층 높이의 소규모 연립주택 및 아파트를 건립토록 계획돼 있어 개발의 필요성이 제기됐던 곳이다.

이 곳은 2만2101㎡ 부지에 용적률 250%이하, 건폐율 30%이하를 적용받아 최고 33층 이하 4개동의 총 424가구의 아파트가 세워진다.

단지 인근에는 지하철2호선 아현역과 5호선 애오개역 등이 위치한 더블 역세권이다.

아파트 단지에는 주민들간의 커뮤니티 활성화와 친환경적인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커뮤니티 마당과 허브가든, 소나무동산 등이 설치될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763,000
    • -0.03%
    • 이더리움
    • 3,457,000
    • +0.23%
    • 비트코인 캐시
    • 678,000
    • -0.22%
    • 리플
    • 2,136
    • +0.38%
    • 솔라나
    • 128,900
    • +1.18%
    • 에이다
    • 377
    • +1.34%
    • 트론
    • 480
    • -1.64%
    • 스텔라루멘
    • 258
    • -1.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00
    • +0.97%
    • 체인링크
    • 14,030
    • +1.3%
    • 샌드박스
    • 124
    • +7.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