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3월 경기선행지수..10개월만에 최대폭↑

입력 2010-04-20 06: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국의 3월 경기선행지수가 10개월만에 최대폭으로 상승하면서 미국경제 회복에 대한 긍정적 전망을 더했다.

미국의 민간경제조사기관인 컨퍼런스보드가 19일(현지시간) 발표한 3월 경기선행지수는 전월 대비 1.4% 올라 전문가들의 예상치를 상회했다.

2월 선행지수도 전월 발표된 0.1%에서 0.4%로 상향조정됐다.

경기선행지수는 향후 3~6개월의 경기 전망을 나타내는 지수다. 이날 발표로 12개월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면서 경기회복에 대한 긍정적 전망이 확산됐다.

경기선행지수 10개 항목 중 7개가 상승했다.

공장 가동시간, 주가 및 건축물 착공허가 증가와 10년 만기 국채 수익률 확대 등이 경기선행지수 개선에 일조했다.

반면 통화량, 자본재 및 소비자 기대는 하락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동시다발 교섭·생산차질…대기업·中企 ‘춘투’ 현실화 [산업계 덮친 원청 교섭의 늪]
  • "안녕, 설호야" 아기 호랑이 스타와 불안한 거주지 [해시태그]
  • 단독 김건희 자택 아크로비스타 묶였다…법원, 추징보전 일부 인용
  • '제2의 거실' 된 침실…소파 아닌 침대에서 놀고 쉰다 [데이터클립]
  • 美 철강 관세 1년…대미 수출 줄었지만 업황 ‘바닥 신호’
  • 석유 최고가격제 초강수…“주유소 수급 불균형 심화될 수도”
  • 트럼프 “전쟁 막바지” 한마디에 코스피, 5530선 회복⋯삼전ㆍSK하닉 급반등
  • '슈퍼 캐치' 터졌다⋯이정후, '행운의 목걸이' 의미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748,000
    • +2.34%
    • 이더리움
    • 3,027,000
    • +1.68%
    • 비트코인 캐시
    • 655,500
    • -0.76%
    • 리플
    • 2,079
    • +3.79%
    • 솔라나
    • 128,400
    • +2.56%
    • 에이다
    • 394
    • +4.51%
    • 트론
    • 414
    • -1.43%
    • 스텔라루멘
    • 240
    • +8.1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10
    • +13.41%
    • 체인링크
    • 13,300
    • +1.37%
    • 샌드박스
    • 121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