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亞증시 오전] 美소매판매·M&A 호재...전반적 상승세

입력 2010-04-09 11: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9일 아시아 주요증시가 전반적인 상승세를 연출하고 있다. 전일 미국 소매판매 상승 호재에다 에너지업종의 인수합병(M&A) 소식이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있다.

오전 11시20분 현재 홍콩증시의 항셍지수는 0.73% 오른 2만2028을 기록하고 있다. 싱가포르증시의 스트레이트타임스(ST)지수가 0.22% 상승한 2969.68을, 대만의 가권지수는 0.21% 상승한 8074.85를 기록 중이다.

중국증시의 상하이종합지수 역시 0.37% 오른 3130.13을 나타내고 있다.

일본증시의 닛케이225지수가 기계주문이 감소했다는 악재가 부각되면서 전일과 같은 1만1174.62로 오전장을 마감했다.

업종별로는 일본증시에서 소매주들이 강세다. 패스트리테일링이 전일 분기 순익이 56% 증가했다고 밝힌 이후 이날 주가는 4.2% 상승했다.

세븐앤아이홀딩스 역시 4.6% 올랐다.

오스트레일리아증시에서는 원자재주가 강세다. 뉴호프코프가 맥아더콜과 매각 협상을 벌이고 있다는 소식이 호재로 작용하고 있다. 이같은 소식이 전해지자 두 종목의 거래는 중단됐다.

업종 대표종목 중에서는 글로체스터콜이 2.1%, 센티니얼콜이 3.6% 상승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174,000
    • +3.13%
    • 이더리움
    • 3,117,000
    • +3.04%
    • 비트코인 캐시
    • 690,000
    • +2.83%
    • 리플
    • 2,099
    • +3.5%
    • 솔라나
    • 132,200
    • +4.26%
    • 에이다
    • 402
    • +4.69%
    • 트론
    • 423
    • -0.24%
    • 스텔라루멘
    • 243
    • +3.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90
    • +1.57%
    • 체인링크
    • 13,610
    • +2.72%
    • 샌드박스
    • 124
    • +3.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