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기훈 상사는 누구인가

입력 2010-04-03 21: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천안함의 함미 부분을 수색하던 군에 의해 3일 오후 6시 7분에 원ㆍ상사 식당 절단면에서 시신으로 발견된 남기훈(36) 상사는 해군 사격 통제장으로 15년간 활동한 베테랑 군인이다.

남 상사는 1974년 7월2일 충북 청주에서 태어나 삼례공고를 졸업한 뒤 1994년 6월25일 해군 부사관 149기로 사통 하사로 임관했다.

이후 성남함, 광주함, 참수리-339호정, 영주함 등을 거쳐 2006년 5월8일 천안함 사통장으로 부임했다.

남 상사는 군 복무 중 모범적인 임무 수행으로 2함대 사령관, 22전대장 표창을 받았으며 전자산업기사 등 병기ㆍ포술 관련 10개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다.

유족으로는 부인 지영신 씨와 아들 재민, 재현, 재준이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군함 보내라"…청와대 "한미 간 긴밀 소통, 신중히 판단할 것"
  • 유가 100달러, 원유 ETN 수익률 ‘불기둥’⋯거래대금 5배↑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400,000
    • +1.13%
    • 이더리움
    • 3,108,000
    • +1.44%
    • 비트코인 캐시
    • 685,500
    • +1.03%
    • 리플
    • 2,077
    • +0.97%
    • 솔라나
    • 130,100
    • +0.93%
    • 에이다
    • 390
    • +1.04%
    • 트론
    • 437
    • +0.92%
    • 스텔라루멘
    • 245
    • +1.6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40
    • -5.32%
    • 체인링크
    • 13,610
    • +2.72%
    • 샌드박스
    • 122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