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이진방 선주협 회장, 고 한주호 준위 조문

입력 2010-03-31 15: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진방 한국선주협회 회장(대한해운 회장)은 31일 침몰된 천안함에서 실종자 수색작업을 벌이다 순직한 고(故) 한주호 준위의 빈소가 마련된 경기 성남 국군수도병원 분향소를 찾아 조문하고 유가족들을 위로했다.

이 회장은 현대상선 김성만 사장, 한진해운 김영민 사장, 흥아해운 김태균 사장, 고려해운 박정석 사장 등 협회 회장단과 함께 분향소에 헌화하고 고인의 업적을 기렸다.

고 한주호 준위는 지난 2009년 3월 소말리아해역의 해적퇴치 작전을 위해 파견된 청해부대 1진에 자원해 해적퇴치 작전을 성공적으로 수행, 우리 선박을 해적으로부터 안전하게 보호함으로써 해적피해가 한건도 발생하지 않는 안전운항에 크나큰 도움을 주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월 17조 던진 개미·12조 받은 외인·기관…'수급 대역전'이 빚은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토레스·레이·싼타페 등 53만2144대 리콜…계기판·시동·안전벨트 결함
  • 돔구장·컨벤션·호텔이 한 자리에… 잠실운동장 일대 대변신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⑭]
  • 이란 "미국 휴전연장 발표 인정 못해⋯국익 따라 행동할 것"
  • ETF 덩치 커졌지만…괴리율 경고등 ‘확산’
  • '초과이익 늪' 빠진 삼성·SK⋯'노조 전유물' 넘어 '사회환원’ 필요성 대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下]
  • 출근길 추위 다소 누그러져...황사는 '여전'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303,000
    • -0.12%
    • 이더리움
    • 3,433,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661,000
    • +0.53%
    • 리플
    • 2,113
    • +0.05%
    • 솔라나
    • 126,800
    • +0%
    • 에이다
    • 369
    • +0.27%
    • 트론
    • 495
    • +2.06%
    • 스텔라루멘
    • 263
    • +2.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80
    • -0.42%
    • 체인링크
    • 13,830
    • +0.36%
    • 샌드박스
    • 115
    • -3.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