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관심종목]지앤디윈텍, 전기차 사업 진출 호재

입력 2010-03-31 07: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앤디윈텍이 전기자동차 부품 개발업체에서 전기차 양산 판매업체로 사업을 확장하면서 성장 모멘텀을 확보하게 됐다.

지앤디윈텍에 따르면 지난 30일 광주시 및 전자부품연구원과 전기자동차 관련 공장 및 연구동을 신설키로 하는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로 지앤디윈텍은 광주시로부터 조세감면, 보조금지원 등 투자인센티브를 제공받은 한편 지역내 생산기반기술 인프라 활용및 행정적 서비스를 제공받게 된다.

또한 전자부품연구원으로부터 핵심기술 공동연구개발 및 인프라 활용한 완제품 신뢰성 평가를 지원받기로 했다.

지앤디윈텍은 광주 평동산업단지에 1600평 규모의 가정용 인버터 및 컨트롤러 생산공장을 운영중이며 생산된 제품은 전량 삼성전자에 납품중이다.

지앤디윈텍의 평동산업단지의 공장을 첨단산업 단지로 이전해 부지 5000평에 연간 1만개 생산 할 수 있도록 설비를 증설할 계획이다.

지앤디윈텍의 김정수 대표는 최근 전기차 생산업체 탑알엔디 대표에도 취임해 전기차 공동생산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이처럼 지앤디윈텍이 사업 다각화를 한다는 소식에 주가는 지난 30일 전일보다 65원(4.29%) 상승한 1580원을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ㆍ이란 휴전에 코스피 5870선 마감⋯돌아온 ‘21만 전자ㆍ100만 닉스’
  • 이종범의 후회…최강야구와 불꽃야구 그 후 [해시태그]
  • ‘최후통첩’에서 ‘임시 휴전’까지…트럼프, 명분·성과 사이 줄타기
  • [환율마감] 휴전·호르무즈 개방…원·달러 30원 넘게 급락 ‘올 최대낙폭’
  • '혼잡·교통·돈' 걱정에…망설여지는 봄나들이 [데이터클립]
  • ‘미국판 TSMC’ 만든다...인텔, 머스크의 ‘테라팹’ 합류
  • 호르무즈 열고 전쟁 멈춘다…美·이란, 2주 ‘숨고르기’ 돌입
  • 특검, ’도이치 주가조작’ 김건희 2심서 징역 15년 구형…“원심 형량 지나치게 가벼워”
  • 오늘의 상승종목

  • 04.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401,000
    • +2.91%
    • 이더리움
    • 3,297,000
    • +4.53%
    • 비트코인 캐시
    • 660,000
    • +0.61%
    • 리플
    • 2,014
    • +2.18%
    • 솔라나
    • 124,000
    • +2.9%
    • 에이다
    • 378
    • +3%
    • 트론
    • 473
    • -0.21%
    • 스텔라루멘
    • 237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070
    • +1.79%
    • 체인링크
    • 13,460
    • +3.14%
    • 샌드박스
    • 117
    • +2.63%
* 24시간 변동률 기준